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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모바일 > 컴퓨터 공학 > 소프트웨어 공학
내 코드가 불안한 개발자를 위한 좋은 코드의 기준
저자 | 모리 아츠시 (지은이), 안동현 (옮긴이)
출판사 | 프리렉
출판일 | 2026. 02.24 판매가 | 25,000 원 | 할인가 22,500 원
ISBN | 9788965404323 페이지 | 332쪽
판형 | 152*225*17 무게 | 631

   


코드는 돌아가지만 어딘가 불안한 순간이 있습니다. 조금만 수정해도 문제가 번지고 기능을 추가할수록 속도는 느려집니다. 코드는 AI로도 짤 수 있지만 그대로 쓰기에는 망설여집니다. 이렇게 만든 코드가 프로젝트의 자산이 될지, 갚아야 할 부채가 될지 판단하는 일은 여전히 개발자의 몫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돌아가는 코드를 넘어 ‘읽기 쉽고 유지보수하기 편하며 튼튼한 코드’를 작성하는 원칙을 다룹니다. 변수 이름을 짓는 아주 기본적인 고민부터, 복잡한 의존 관계를 풀고 아키텍처를 설계하는 방법, 그리고 팀원과 협업하며 품질을 높이는 노하우까지 개발자가 갖춰야 할 기본기를 체계적으로 정리했습니다.
특히 AI가 코드를 대신 짜주는 시대일수록 그 코드가 ‘좋은 코드’인지 판별하고 수정할 수 있는 개발자의 안목은 더욱 중요합니다. 이 책은 베테랑 엔지니어가 과거의 자신처럼 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개발자들을 위해, AI 시대에도 변치 않을 코드의 본질과 원칙을 담았습니다. 코드를 더 많이 짜는 개발자가 아니라 코드를 책임지는 개발자가 되고 싶다면, 이 책이 가장 단단한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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