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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나무가 말하였네 2 : 나무에게 길을 묻다
저자 | 고규홍
출판사 | 마음산책
출판일 | 2012. 01.20 판매가 | 11,500 원 | 할인가 10,350 원
ISBN | 9788960901223 페이지 | 224
판형 | 135*224*13 무게 | 291

   


12년 동안 해오던 중앙 일간지 학술기자 일을 관두고 무작정 나무를 찾아 헤맨 지 14년째. 나무칼럼니스트 고규홍의 행보다. 열린 감수성으로 나무가 속삭이는 소리를 들어 ‘나무 대변인’이라고 불리길 원하는 사람.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물푸레나무를 찾아내 천연기념물로 지정하도록 만든 사람. 바로 그 나무칼럼니스트 고규홍의 두 번째 나무 시집이 출간되었다.

전작 『나무가 말하였네』를 통해 인간과 나무가 교감하는 순간의 진한 감동을 전한 그. 『나무가 말하였네 2』에서는 이백, 조운에서 문태준, 나희덕을 아우르는 ‘나무-시’ 81편과 그 시를 통해 만난 나무와 사람, 삶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한 그루 나무와 시 한 편으로 얻는 삶의 지혜가 한층 깊어졌다. 나무칼럼니스트만의 독자적인 해설과 직접 찍은 사진은 문학을 통해 식물을 알고, 식물을 통해 문학을 알아 문학적인 감성과 생태적인 감수성을 키우게 한다. ‘나무 교양서’로서 손색없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문학과 자연을 모두 느끼고 누릴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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