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Home    |    신간도서    |    분야별베스트    |    국내도서


과학 > 수학 > 수학 일반
가장 쉬운 수학 : 도형
저자 | 김용희 (지은이)
출판사 | Gbrain(지브레인)
출판일 | 2026. 02.02 판매가 | 15,000 원 | 할인가 13,500 원
ISBN | 9788959798148 페이지 | 208쪽
판형 | 150*210*12 무게 | 270

   


《가장 쉬운 수학 도형》은 도형을 통해 수학의 기본 구조를 다시 이해하도록 돕는 입문서다.
쉬운 예와 설명으로 핵심 개념과 꼭 필요한 공식을 정리해, 도형의 기본 개념과 공식 그리고 기초를 다지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수학에서 도형은 가장 먼저 배우는 영역이지만, 가장 쉽게 어려워지는 단원이기도 하다. 점과 선, 삼각형과 사각형, 원과 입체도형은 익숙하지만, 막상 문제를 풀려 하면 공식부터 떠올려야 한다는 부담이 앞선다. 넓이와 둘레, 부피 공식을 외웠음에도 왜 그런 식이 되는지는 이해하지 못한 채 넘어가는 경우가 많고, 그 결과 도형은 ‘암기 과목’이라는 인식으로 굳어진다. 〈가장 쉬운 수학 도형〉은 이러한 도형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하는 데서 출발한다.
이 책은 도형을 계산의 대상이 아니라 공간을 이해하기 위한 기본 언어로 다룬다. 점은 위치를, 선은 연결과 방향을, 면은 공간을 차지하는 정도를 나타내는 개념으로 설명하며, 도형에서 사용되는 공식들이 어떤 생각의 흐름 속에서 만들어졌는지를 차분히 짚는다. 공식을 먼저 제시하고 외우게 하기보다, 무엇을 재고 무엇을 비교하려는지에 따라 공식이 자연스럽게 등장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가장 쉬운 수학 도형〉은 많은 공식을 나열하기보다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할 핵심 공식만을 선별해, 그 의미와 쓰임을 함께 정리한다. 삼각형과 사각형의 넓이, 원의 둘레와 넓이, 입체도형의 겉넓이와 부피처럼 중학교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공식들을 중심으로, 왜 밑과 높이가 필요한지, 왜 반지름이 기준이 되는지, 부피가 어떤 구조로 계산되는지를 이해하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독자는 공식을 외우지 않아도 상황에 맞게 떠올릴 수 있는 구조를 갖게 된다.
도형은 현실 세계를 가장 단순하게 표현한 결과이며, 우리가 공간을 판단하고 양을 비교하는 방식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또한 좌표평면과 그래프, 함수와 미적분에 이르기까지 많은 수학 개념이 결국 공간과 형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다. 도형의 기본 구조를 이해하면 복잡한 수식 앞에서도 의미를 놓치지 않게 되고, 수학을 암기의 연속이 아닌 이해의 과정으로 받아들이게 된다.
그래서 〈가장 쉬운 수학 도형〉은 수학을 잘하게 만드는 요령서라기보다, 수학을 다시 이해할 수 있게 돕는 안내서에 가깝다. 설명은 최대한 쉽게 풀어내되 개념은 흐리지 않으며, 중학생부터 수학이 어렵게 느껴졌던 일반인까지 도형의 기본 개념과 꼭 필요한 공식을 정리하며 수학의 기초를 다시 세울 수 있도록 돕는다. 공식을 외우는 수학은 쉽게 잊히지만, 구조를 이해한 수학은 오래 남는다. 도형이 보이기 시작하면 수학은 더 이상 막연한 계산이 아니라 이해 가능한 언어가 된다.


 

고객센터(도서발송처) : 02-835-6872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0 메트로타워 16층 홈앤서비스 대표이사 최봉길
COPYRIGHT ⓒ HOME&SERVICE CO.,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