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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잘하는 아이의 독서법
저자 | 김지원 (지은이)
출판사 | 샘터사
출판일 | 2025. 12.28 판매가 | 18,000 원 | 할인가 16,200 원
ISBN | 9788946423251 페이지 | 244쪽
판형 | 145*210*14 무게 | 317

   


20년 동안 ‘책 읽어 주는 교사’로 학생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가르친 선생님이자 《너의 베프가 되고 싶어》 《팥죽 할머니와 귀신 호랑이》 등의 동화를 출간한 저자는 21세기 핵심 역량이라는 창의성, 비판적 사고력, 의사소통 능력, 협업 능력, 자기 주도 학습 능력 등을 한꺼번에 키울 방법이 있다고 말한다. 바로 ‘책 대화’로 부모와 아이가 같은 책을 읽고 대화 나누는 가정 독서법이다.
학습 능력 향상을 목표로 부모가 원하는 책을 골라 일방적으로 아이에게 권하는 독서 지도와 달리, 책 대화는 아이의 입장을 고려해 정서적으로 교감하는 상호 작용의 읽기다. 최근 교육계에서는 ‘정서 문해력’, 즉 감정을 인식하고 이해하며 적절히 표현하고 조절하는 능력에 주목한다. 미국 사회·정서 학습 연구팀에 따르면 정서 문해력이 높은 아이일수록 학업 성취도와 사회적 적응력이 높다고 밝혀졌기 때문이다.
현재 저자는 교단에서 물러나 ‘책과 꿈을 이어 주는 선생님’, 줄여서 ‘책꿈샘’이라는 이름으로 문해력과 독서법 전문가이자 동화 작가, 독서 연구가로서 1년에 약 100회 이상 강연을 다니고 있다. 참석자는 대부분 초등학생 자녀의 학습 능력 저하를 걱정하는 부모님이다. 저자는 책 대화로 아이의 자기 주도성을 길러 주면 그 과정에서 학습 능력이 저절로 따라올 것이라 말한다. 책 대화를 통해 초등학생 시기 자신의 호불호를 반영해 선택하는 자기 선택 경험, 궁금한 것을 제대로 묻는 질문 경험, 자신의 감정이나 생각을 명확히 말하는 자기표현 경험, 옳고 그름을 판단하고 최선의 타개책을 찾는 문제 해결(비판적 사고) 경험,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상황에 맞게 조절하는 감정 조절 경험을 추체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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