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Home    |    신간도서    |    분야별베스트    |    국내도서


인문학 > 교양 인문학 > 나라별 그림책
선악의 발명
저자 | 하노 자우어 (지은이), 김태한 (옮긴이)
출판사 | 민음사
출판일 | 2026. 06.12 판매가 | 26,000 원 | 할인가 23,400 원
ISBN | 9788937449482 페이지 | 480쪽
판형 | 145*215*26 무게 | 624

   


무엇이 선이고 악인지 어떻게 결정할까?
인류를 하나로 묶는 가치와 원칙이 있을까?
갈등과 분열의 시대에 새로 쓰는 도덕의 계보

쇼츠와 릴스에 올라오는 훈훈한 미담은 선행의 전파일까, 관심을 얻기 위한 보여 주기식 행동일까? 좌파와 우파, 보수와 진보의 극복할 수 없어 보이는 대립과 충돌은 무엇 때문일까? 보편적 가치가 사라진 것 같은 세상에서 우리는 어떻게 함께 살아갈 수 있을까?
인간 도덕성의 기원을 추적하는 새로운 시선의 책이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독일 논픽션상과 트락타투스상 최종 후보에 오르고 《이코노미스트》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화제작 『선악의 발명』은 인간의 도덕성이 어떻게 진화해 왔는지 탐구하는 ‘도덕의 빅 히스토리’다. 유럽의 주목받는 소장 학자 하노 자우어는 지금의 도덕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우리는 왜 이토록 치열하게 갈등하는지 명쾌하게 풀어낸다.
극단주의와 사회 불평등, 차별과 혐오, 정체성 정치와 문화 전쟁이 터져 나오는 오늘날, 서로 이해하고 화해하며 공존하기 위해 도덕의 역사를 이해해야 한다. 도덕의 기원을 알면 그 미래도 알 수 있다.


 

고객센터(도서발송처) : 02-835-6872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0 메트로타워 16층 홈앤서비스 대표이사 최봉길
COPYRIGHT ⓒ HOME&SERVICE CO.,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