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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 > 사회사상/사회사상사 > 사회사상/사회사상사 일반
유성룡·이항복·김육·채제공
저자 | 유성룡, 이항복, 김육, 채제공 (지은이), 임형택 (편저)
출판사 | 창비
출판일 | 2026. 02.20 판매가 | 23,000 원 | 할인가 20,700 원
ISBN | 9788936481124 페이지 | 364쪽
판형 | 1520g 무게 | 154*226*23mm

   


창비 한국사상선 제8권 『유성룡·이항복·김육·채제공: 유교정치를 구현한 명재상들』은 16세기부터 18세기에 걸친 시기 조선의 재상 중에서 공적이 두드러지며 다양한 저술을 남긴 인물들을 다룬다. 선조 때 임진왜란 전황을 통솔하고 전후 처리에서도 큰 역할을 한 유성룡과 이항복, 효종 때 대동법의 실시를 추진한 김육, 그리고 정조를 보좌하며 실학군주로서 치적을 이루도록 도운 채제공, 이렇게 네 사람을 추려내 그들의 글과 말을 엮어냈다.
정치권력을 둘러싼 갈등은 예나 지금이나 끊이지 않았다. 조선왕국의 이론적 설계사였던 정도전은 건국 초기 왕실의 세도정치와 신하들의 당쟁을 우려하여 ‘밝은 군주와 어진 신하의 만남’, 즉 재상 중심의 왕도정치를 실현하고자 했다. 이 제도에서는 3정승이 6판서 및 여러 관료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왕과 논의하는 ‘권력 균형자’의 역할을 맡았다. 창비 한국사상선 제3권 『세종·정조』가 이러한 조선왕국에서 ‘왕’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다루었다면, 제8권은 조선을 대표하는 경세가들의 실천과 사상을 통해 조선이라는 유교왕국의 성격을 이해하는 데 길라잡이가 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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