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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기행
김승옥 (지은이) | 더스토리 |
2026. 08.30 | 판매가 : 15,120 \ | 9791175245037
김승옥은 한국 문단의 신화와 같은 작가로, 문학평론가 유종호는 그의 작품을 두고 ‘감수성의 혁명’이라 칭하며 “그는 우리의 모국어에 새로운 활기와 가능성에의 신뢰를 불어넣었다”고 평했다. 이 책은 〈무진기행〉, 〈서울, 1964년 겨...
패밀리 랜드
사와무라 이치 (지은이), 최고은 (옮긴이) | 하빌리스 |
2026. 08.30 | 판매가 : 17,100 \ | 9791142359545
멀지 않은 미래, IT 기술과 AI의 눈부신 발전으로 인간의 삶은 전에 없이 편리해졌다. 하지만 세상이 아무리 달라져도 단 하나, 결코 변하지 않는 것이 있으니 바로 가족이라는 이름 뒤에 숨겨진 인간의 복잡하고 비틀린 욕망이다....
환생
신평 (지은이) | 문이당 |
2026. 08.30 | 판매가 : 15,750 \ | 9788974565985
우리 사회의 마지막 보루라고 하는 사법부 혹은 사법질서 전체가 가진 폐단과 그로 인해 발생하는 제도적 문제들을 끊임없이 제기해 온 신평 변호사가 첫 장편소설 『환생』을 출간했다. 한 인간이 이 세상에 와서 가정을 이루고 세월 속에서 ...
이방인
알베르 카뮈 (지은이), 김경일 (기획) | 저녁달 |
2026. 08.30 | 판매가 : 11,520 \ | 9791124539101
전 세계 독자를 사로잡은 고전을 심리학자의 해석으로 새롭게 소개하는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 『이방인』이 출간됐다. 『이방인』은 알베르 카뮈의 대표작으로, 삶의 의미와 인간 존재의 부조리를 마주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깊은 내면...
아르고스
이승형 (지은이) | 한겨레출판 |
2026. 08.30 | 판매가 : 15,120 \ | 9791172134617
제31회 한겨레문학상은 작년보다 응모작이 71편 증가하여 총 420편이 모였다. 7인의 심사위원은 많은 응모작을 두고 신중한 토론을 이어간 끝에 이승형 작가의 《아르고스》를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아르고스》는 경남 김해에 현존하는 스...
그대 힘들어하지 마요
가온빛, 나린빛 (지은이) | 상상인 |
2026. 08.29 | 판매가 : 10,800 \ | 9791174900883
현대시는 삶을 사유하고 존재를 탐구하며 인간의 내면을 비추는 하나의 정신적 장르가 되었다. 가온빛과 나린빛의 시편들은 수행 과정에서 체험한 깨달음이 언어로 응결된 기록이며, “당신은 지금 자기 자신과 만나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내가 좋아하는 것은 자유 흰토끼 그리고 청개구리
김루안 (지은이) | 달아실 |
2026. 08.28 | 판매가 : 10,800 \ | 9791172071196
시의 언어가 타성에 젖어들 때, 시인은 고요한 정적 속으로 자신을 유폐시킨다. 2006년 월간 『문학도시』로 등단한 이후, 오랜 시간 생활 현장의 묵직한 무게를 견디며 침묵을 지켜온 김루안 시인이 첫 시집 『내가 좋아하는 것은 자유 ...
겨울을 용서했어
심영보 (지은이) | 메이킹북스 |
2026. 08.28 | 판매가 : 9,900 \ | 9791167919199
길에서 사는 동물들에게 겨울은 유난히 가혹한 계절이다. 이 소설의 주인공인 길고양이 ‘삼색이’와 ‘치즈’ 역시 온기를 나눌 곳도, 배를 채울 곳도 마땅치 않은 겨울을 온몸으로 통과한다. 『겨울을 용서했어』는 질투가 몹시 많은 겨울과 ...
스핑크스의 왼쪽 눈동자
김유진 (지은이) | 북다 |
2026. 08.28 | 판매가 : 15,120 \ | 9791170614296
기억을 회복시키거나 제거하는 기술이 상용되는 가상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두 의사 김수오와 주경재가 각자 삶의 이유인 가족과 능력을 걸고 맞붙는다. 『스핑크스의 왼쪽 눈동자』는 기억 손질에 대한 상반된 의술을 행하며 평행선처럼 살아가...
툴라예프 사건
빅토르 세르주 (지은이), 조재룡 (옮긴이) | 빛소굴 |
2026. 08.28 | 판매가 : 16,200 \ | 9791193635704
눈 덮인 모스크바의 어느 겨울밤, 고위 관료 툴라예프가 정체 모를 총탄에 쓰러진다. 수사는 점차 혼란에 빠져가고, 무결점의 철권통치를 자부하던 권력은 마땅히 존재해야만 하는 ‘거대한 음모’를 파헤치기 위해 방대한 수사 기계를 가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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