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자유와 조직(양장본 HardCover)
버트런드 러셀 | 사회평론 |
2017. 07.10 | 판매가 : 27,000 \ | 9788964359334
지금으로부터 약 80년 전, 1차 세계대전의 참화를 겪은 지 얼마 되지 않아 또다시 세계가 폭풍 전야의 위기감에 휩싸인 1930년대 러셀은 『자유와 조직』을 집필했다. 전쟁이 세계를 위협하고 있는 급박한 시기에 현실과 동떨어져 보이는...
공공선을 위하여: 촘스키, 세상의 권력을 말하다 : 3판
노엄 촘스키 | 시대의창 |
2017. 07.03 | 판매가 : 13,500 \ | 9788959406470
『공공선을 위하여: 촘스키, 세상의 권력을 말하다』는 미국의 독립방송 ‘얼터너티브 라디오’의 진행자인 데이비드 바사미언이 세 차례에 걸쳐 촘스키와 진행한 대담을 편집하여 펴낸 책 가운데 The Common Good을 번역한 것이다. ...
삼성 독재
이종보 | 빨간소금 |
2017. 06.27 | 판매가 : 11,700 \ | 9791195963805
문재인 정부가 청산해야 할 삼성과 권력의 동맹사! 이병철은 1938년 대구 서문시장에 종업원 40명 규모의 [삼성상회]를 세운다. 삼성의 시작이었다. 그로부터 80여 년 세월을 거치며 삼성은 세계적인 재벌그룹으로 도약했다. 무엇보다...
사회학자 시대에 응답하다 : 김동춘의 한국 사회 비평
김동춘 | 돌베개 |
2017. 06.26 | 판매가 : 18,000 \ | 9788971998182
한국을 대표하는 중견 사회학자이자, 시민운동가로 활동해온 실천적 지식인 김동춘은 1980년대 후반 비판적 소장 사회학자로 지식계에 등장한 이래, 한국 사회를 성찰하는 묵직한 연구서와 비평을 지속적으로 발표했으며, ‘전쟁정치’ ‘기업사...
현대자동차 푸상무 이야기
프랭크 에이렌스 | 프리뷰 |
2017. 06.26 | 판매가 : 15,300 \ | 9788997201358
...
우리가 살고 싶은 나라
진태원 (엮음) | 그린비 |
2017. 06.14 | 판매가 : 10,800 \ | 9788976822642
촛불 이후, 우리가 살고 싶은 나라를 묻는다!! 『우리가 살고 싶은 나라』는 한국사회 전반을 아우르며 문제를 지적하고 방향을 제시하는 각 분야 연구자, 활동가의 글과 더불어 우리나라 원로 지식인들의 깊고 넓은 시선을 실감할 수 있는...
불균형 사회(양장본 HardCover) : 광우병 촛불집회의 이면을 파헤치다
허윤 | 한국경제신문 |
2017. 06.08 | 판매가 : 12,600 \ | 9788947542104
2008년 온 나라를 뒤흔든 광우병 파동을 돌아보며 한국 사회의 불균형 요인을 구조적으로 분석해보고, 그에 따른 문제 개선 및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 책 《불균형 사회》가 한국경제신문에서 출간되었다. 광우병 사태를 초래한 불균형과...
행복한 살림살이 경제학
강수돌 (지은이) | 인물과사상사 |
2017. 06.05 | 판매가 : 15,300 \ | 9788959064441
세월호 참사 이후 3년, 변하지 않는 사회에 대해 묻다
사드야, 떠나라! 우리가 원하는 것은...
외면하고 회피했다
세월호특조위 조사관 모임 | 북콤마 |
2017. 06.03 | 판매가 : 11,250 \ | 9791187572039
세월호특조위가 강제 종료된 뒤 민간인 신분으로 조사 활동을 계속한 조사관들 31명, 첫 번째 결과물이다. 세월호 참사 당시 책임 주체들 그리고 책임의 계보를 썼다. 세월호특조위가 활동 기간 1년 6개월을 채우지 못하고 2016년 9월...
다크 머니
제인 메이어 | 책담 |
2017. 06.01 | 판매가 : 25,200 \ | 9791170281559
『다크 머니』는 현재 미국 최대의 문제인 경제 불평등과 정치에 대한 국민의 불신의 그늘에 대부호들의 오랜 책략이 있음을 강조하는, 2016년 미국 출판계의 화제작이자 베스트셀러다. 저자 제인 메이어는 5년이란 시간 동안 코크 가문과 ...

이전 10개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고객센터(도서발송처) : 02-835-6872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0 메트로타워 16층 홈앤서비스 대표이사 최봉길
COPYRIGHT ⓒ HOME&SERVICE CO.,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