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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말 도감
강은하, 유채글씨 (지은이) | 테라코타 |
2026. 06.05 | 판매가 : 16,650 \ | 9791193540480
‘다정하다’의 사전적 의미는 ‘정이 많아 따뜻하고 친절하다’이다. 하지만 우리는 종종 다정하면 약해 보일까 두려워 마음의 문을 닫고, 상처받지 않기 위해 무심한 척 살아가곤 한다. 그래서 다정함을 어렵고 조심스러운 감정처럼 여기기도 ...
바다 안 물고기에게 하늘 안 새에게 숲 안 동물에게 그리고 인간에게
전미화 (지은이) | 보림 |
2026. 06.05 | 판매가 : 27,000 \ | 9788943318543
바다에는 물고기가, 하늘에는 새가, 숲에는 동물과 식물이 어우러져 살아간다. 물고기들은 끝없이 반짝이는 바닷속을 유유히 헤엄치고, 새들은 힘찬 날갯짓으로 더없이 청명한 하늘을 누빈다. 짙고 푸른 숲에서는 동물과 식물들이 저마다의 생명...
기분 좋은 마흔이 되고 싶어
오즈 마리코 (지은이), 양수현 (옮긴이) | 시원북스 |
2026. 05.28 | 판매가 : 13,320 \ | 9791124612064
일상의 행복을 유쾌하게 그려내는 오즈 마리코의 『기분 좋은 마흔이 되고 싶어』는 마흔 이후의 일상과 변화를 재치 있게 담아낸 만화 에세이다. 어느 날은 새빨간 전기 포트를 사고, 괜히 어울리지도 않을 것 같은 캡 모자를 써본다. 내성...
여름엔 초코빙수
임애련 (지은이) | 이야기나무 |
2026. 05.25 | 판매가 : 17,820 \ | 9791185860725
1월의 군산, 소고기 뭇국 한 그릇이 사람을 바꿨다. 그날 이후 저자는 양지를 한 근 반 사고, 무를 넣어 커다란 솥에 3시간을 끓였다. 무가 달다는 것을 처음 발견한 기쁨으로 겨울을 기다리게 되었다. 2월엔 호치민 숙소에 백합 한 ...
둘째라는 이름으로
주홍사과 (지은이) | 샘터사 |
2026. 05.25 | 판매가 : 15,300 \ | 9788946423350
욕심도 많고 억울함도 많고 눈물도 많은 둘째 두리. 이 책은 소란스럽고 서툴지만 그래서 더 사랑스러운 둘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공부도 운동도 언니를 따라갈 수 없고, 엄마 아빠는 왠지 그런 언니만 예뻐하는 것 같아 속상하다. 언니...
오늘도 괜찮다고 말하는 당신에게
정혜원 (지은이), 한시간컴 (그림) | 대원앤북 |
2026. 05.20 | 판매가 : 16,200 \ | 9791142351143
“노는 것처럼 해야 내일 또 하고 싶지. 재미없으면 ‘퉤’ 해버려!”카카오톡 이모티콘 스테디셀러 인기 캐릭터 쥐방울이 에세이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매일 성실하게 살아내고 있지만 정작 스스로에게는 다정하지 못했던 이들을 위한 에세이다....
성불 한번 해볼까
현밀 (지은이) | 휴머니스트 |
2026. 05.18 | 판매가 : 15,300 \ | 9791170875185
‘대힙불교’의 시대, 절을 첫 직장으로 선택한 요즘 스님 현밀의 출가부터 정식 승려가 되기까지 약 10년간의 수행 이야기를 담은 《성불 한번 해볼까》. 국내 최대 비구니 승가대학이 있는 운문사 포교 팀장인 저자 현밀스님은 조계종 불교...
계절의 이유
이고은 (지은이) | 잔(도서출판) |
2026. 05.15 | 판매가 : 15,120 \ | 9791190234535
연이어 몰아친 거친 파도 앞에서 침묵해야 했던 시간. 한 방울씩 고여, 이제는 퍼낼 수도 없을 만큼 깊어진 눈물. 그렇게 우리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물속으로 가라앉고 있는지도 모른다. 《계절의 이유》는 그 길고도 깊은 어둠을 흐르는...
의자 (지은이) | 책고래 |
2026. 05.15 | 판매가 : 34,740 \ | 9791165022457
책고래마을 신간 《춤》은 국가 폭력으로 희생된 이들을 추모하고, 남겨진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그림책입니다. 의자 작가는 말로 다 전할 수 없는 시대의 상처를 ‘춤’이라는 상징적 언어로 풀어냈습니다.헬리콥터가 위협적인 모습을 드러내...
봄날이여 온다
김영순 (지은이) | 북랩 |
2026. 05.14 | 판매가 : 17,820 \ | 9791175982994
사계절의 순간을 모아아날로그의 기억을 한 권에 담아내다멈춰 있던 시간에 숨을 불어넣어,흘러간 날들이 조용히 되살아난다사진을 바라보고 글을 따라 읽는 사이,마음속 기억이 다시 말을 건넨다이 책은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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