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시시비비
박시학 (지은이) | 좋은땅 |
2026. 05.01 | 판매가 : 11,700 \ | 9791138858885
《시시비비》는 사진과 짧은 시가 결합된 디카시집이다. 한 장면을 포착한 이미지 위에 최소한의 언어를 얹어 감정을 압축한다. 시인은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다”라는 태도로 사소한 풍경 속 의미를 끌어낸다. 짧은 문장 속에 삶, 관계, ...
에올리언 하프
서대선 (지은이) | 북인 |
2026. 05.01 | 판매가 : 10,800 \ | 9791165121891
2009년 시집 『천 년 후에 읽고 싶은 편지』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김남조 시인의 특별 추천으로 2013년 『시와시학』으로 등단했던 서대선 시인이 네 번째 시집 『에올리언 하프』를 출간했다. 서대선의 시집 『에올리언 하프』에...
DMZ 콜로니
최돈미 (지은이), 정은귀 (옮긴이) | 문학사상 |
2026. 04.30 | 판매가 : 16,200 \ | 9788970129570
김혜순, 최승자, 이상 등 한국 시를 전 세계에 알린 번역가로 유명한 한국계 시인 최돈미의 대표작. 시, 산문, 사진, 드로잉, 수기 등 다양한 매체를 혼용하여 8막에 걸쳐 전쟁과 분단이 사람들에게 남긴 상흔을 다채로운 방식으로 보여...
머리 없는 해바라기가 서 있다
문저온 (지은이) | 걷는사람 |
2026. 04.30 | 판매가 : 10,800 \ | 9791175010642
문저온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머리 없는 해바라기가 서 있다』가 걷는사람 시인선 150번으로 출간되었다. 그간 문저온의 시는 “몸”을 “기억의 퇴적물이 쌓이는 저장고이자, 타자와 부딪히며 자아를 구성하는 격동의 현장”(허희 평론가)으...
푸른 융단 위를 걸으며
김광련 (지은이) | 시와에세이 |
2026. 04.30 | 판매가 : 11,700 \ | 9791124212080
김광련 시인의 시집 『푸른 융단 위를 걸으며』가 ‘詩와에세이’에서 출간되었다. 이번 시집은 세상에 대한 긍정의 자세와 자신의 언어가 펼쳐 놓은 것들에 대한 반향의 감각이 돋보인다. 시인은 “내게 온 모든 시간이 고맙고 감사”한 마음으...
그때 빛이 말을 걸어왔다
탁아그네스 (지은이) | 창연출판사 |
2026. 04.30 | 판매가 : 13,500 \ | 9791194987338
탁아그네스 디카시인이 창연출판사에서 창연디카시선 37번으로 디카시집 『그때 빛이 말을 걸어왔다』를 펴냈다. 내용은, ‘축사’와 ‘작가의 말’을 시작으로 Chapter Ⅰ 「굴레」 외 14편 / Chapter Ⅱ. 「하루를 햇살에 걸다...
우리가 소실되는 풍경
장석원 (지은이) | 문학동네 |
2026. 04.30 | 판매가 : 10,800 \ | 9791141603113
첫 시집 『아나키스트』(문학과지성사, 2005)를 통해 격렬한 투쟁의 언어, 혁명으로서의 사랑을 선보이며 평단의 뜨거운 주목을 받은 장석원 시인의 일곱번째 시집 『우리가 소실되는 풍경』이 문학동네시인선 250번으로 출간되었다. 그간 ...
눈이 길을 지우는 방식
송삼용 (지은이) | 쏠트라인 |
2026. 04.30 | 판매가 : 11,700 \ | 9791192139951
...
하나, 둘, 셋, 멸치
이유상 (지은이) | 달아실 |
2026. 04.30 | 판매가 : 14,400 \ | 9791172070953
사진과 문자의 완벽한 화학적 결합!사진가 출신 이유상의 첫 디카시집 『하나, 둘, 셋, 멸치 - 가족사진』이 출간됐다.이번 디카시집은 달아실출판사가 새롭게 선보이는 〈달아실 디카시선〉의 첫 번째 디카시집으로, 단순한 사진시의 차원을 ...
감꽃
박광현 (지은이) | 좋은땅 |
2026. 04.29 | 판매가 : 11,700 \ | 9791138859011
고향의 기억과 신앙의 언어. 일상 속에서 길어 올린 따뜻한 시선. 이 시집은 자연과 가족, 신앙의 감정을 짧고 단정한 언어로 풀어낸 작품이다. 사계절과 고향의 풍경을 중심으로 삶의 소소한 순간을 포착하며, 독자에게 잔잔한 위로와 따뜻...

이전 10개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다음 10개
 

고객센터(도서발송처) : 02-835-6872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0 메트로타워 16층 홈앤서비스 대표이사 최봉길
COPYRIGHT ⓒ HOME&SERVICE CO.,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