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헤드기어를 쓴 간호사들
정익진 (지은이) | 걷는사람 |
2026. 05.30 | 판매가 : 10,800 \ | 9791175010628
정익진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 『헤드기어를 쓴 간호사들』이 걷는사람 시인선 153번으로 출간되었다. 1997년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래 『구멍의 크기』 『윗몸일으키기』 『낙타 코끼리 얼룩말』 『스캣』 등 개성 뚜렷한 시집들을 펴내 온...
동백이 열리는 창가에서
고경희 (지은이) | 문지사 |
2026. 05.30 | 판매가 : 13,500 \ | 9788983086198
이 시들은 한 번에 쓰이지 않았다. 오래 머물다 겨우 일어났고, 오래 바라보다 늦게 말을 얻었다. 돌아보면 나는 새로 말하려 하기보다 지나간 것들이 내 안에 어떻게 남아 있는지를 오래 들여다보며 살아왔다. 사라진 것들은 완전히 사라지...
사육 공감각
박시현 (지은이) | 봄날의책 |
2026. 05.30 | 판매가 : 11,700 \ | 9791192884615
박시현 시인의 첫 시집 『사육 공감각』은 뜨거운 여름과 낡아가는 과거의 장소들, 그리고 봉인되지 않는 기억들이 담긴 시편들로 이루어져 있다. 시집은 1부 「용수탕」에서 4부 「남옥빌라」에 이르기까지, 이미 색이 바랜 시공간을 무대로 ...
들꽃, 꽃잎이 열리면 그림은 너로 물든다
차영현 (지은이) | 지우출판 |
2026. 05.30 | 판매가 : 13,500 \ | 9791194120292
들꽃은 작고 여린 존재입니다. 하지만 그들만의 고유한 빛과 향기가 있습니다. 우리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거창하지 않아도, 화려하지 않아도, 자신의자리를 묵묵히 지키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이 시집『 들꽃, 꽃잎이 열리면 그림은 너로 물...
내일 뭐 해
유현숙 (지은이) | 달아실 |
2026. 05.29 | 판매가 : 10,800 \ | 9791172071004
시와 소설을 병행하며 독자적인 서정의 지층을 다져온 유현숙 시인이 네 번째 시집 『내일 뭐 해』(달아실시선 112)를 펴냈다.총 4부로 구성된 시집 속에서 유현숙 시인은 고독한 유배지와 같은 ‘오늘’ 속에서도 서두르거나 과장하지 않고...
나태주의 인생 시집 풀패키지 (전3권 + 행운 책갈피 + 메시지 카드 6종 + 책읽기 자 6종)
나태주 (지은이), 김예원 (엮은이) | 니들북 |
2026. 05.29 | 판매가 : 67,500 \ | 9791142354144
풀꽃 시인 나태주가 고단한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건네는 다정한 응원, ‘인생 시집 3부작’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청소년 편(『참 잘했다, 그걸로 충분하다』), 청춘 편(『나도 꽃인데 나만 그걸 몰랐네』) 그리고 마지막 마흔 편(...
시인 직업전문학교
정기석 (지은이) | 모악 |
2026. 05.29 | 판매가 : 9,000 \ | 9791188071869
『시인 직업전문학교』는 “시간의 문양과 상처의 흔적을 섬세하게 그려내는 시인”으로 알려진 정기석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다. 『시인 직업전문학교』에는 지나간 시대의 낭만을 소환하는 55편의 작품이 담겨 있다. 정기석 시인은 화려한 수사...
어머니의 눈부신 바다
하엘라 (지은이) | 시와에세이 |
2026. 05.29 | 판매가 : 11,700 \ | 9791124212103
하엘라 시인의 첫 시집 『어머니의 눈부신 바다』가 ‘詩와에세이’에서 출간되었다. 하엘라 시인의 시는 문명 이전의 세계를 향한 깊은 그리움에서 출발한다. 빠르게 소비되고 욕망이 앞서는 시대 속에서, 시인은 자연과 본질의 자리로 우리를 ...
그리움, 그대에게 닿은 행복
강권일 (지은이) | 미다스북스 |
2026. 05.28 | 판매가 : 15,120 \ | 9791173559433
모든 것이 빠르게 변하고, 기계적인 언어가 범람하는 시대, 우리는 오히려 ‘인간다운’ 목소리를 갈망한다. 시집 『그리움, 그대에게 닿은 행복』은 상실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여전히 고전적인 인간의 가치가 유효함을, 그리고 우리가 ...
구국의 미학 2
박태규 (지은이) | 보민출판사 |
2026. 05.28 | 판매가 : 9,000 \ | 9791169575034
《구국의 미학 2》는 불법 비상계엄 선포의 밤부터 파면 선고의 아침까지, 한 시대의 불면과 분노를 짧고 날카로운 시어로 붙잡은 시집이다. 박태규 시인은 권력의 오만과 궤변, 그 곁에 붙어 도는 간신의 언어를 풍자와 해학으로 비틀어 보...

이전 10개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다음 10개
 

고객센터(도서발송처) : 02-835-6872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0 메트로타워 16층 홈앤서비스 대표이사 최봉길
COPYRIGHT ⓒ HOME&SERVICE CO.,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