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덜 슬픈 쪽으로
곽다영 (지은이) | 여름의서재 |
2026. 07.06 | 판매가 : 15,120 \ | 9791199429437
이 책은 유방암 진단과 치료, 남편의 외도를 겪으며 삶의 가장 어두운 시간을 통과한 이의 담담한 기록이다. 작가는 하루아침에 달라진 몸과 마음을 받아들이며 자신만의 속도로 불행을 건너간다. 무너지지 않기 위해 쓰고, 견디기 위해 걷고...
노력의 배신
주하담 | 드림위드에스 |
2026. 07.04 | 판매가 : 16,920 \ | 9791124346198
이 책은 성공담이 아니다. 세 번 무너지며 끝내 놓치지 않은 하나의 진실을 기록한 문서다. 첫 번째 실패는 아이디어였고, 두 번째 실패는 감정이었고, 세 번째 실패는 노동이었다. 서로 다른 얼굴을 하고 있었지만, 세 실패는 결국 하나...
길에서 나를 씻다
김정숙 (지은이) | 렛츠북 |
2026. 07.03 | 판매가 : 11,700 \ | 9791160548273
일흔을 넘긴 저자가 오롯이 자신만을 위해 배낭을 메고 유럽으로 떠나, 아홉 나라를 걸으며 만난 사람과 풍경, 삶과 신앙을 담담하게 기록한 여행 에세이다. 첫 숙소와 귀국 비행편, 유레일 패스만 들고 길이 이끄는 대로 걸으며 낯선 도시...
어슬렁과기웃거림
이원 (지은이) | 난다 |
2026. 07.03 | 판매가 : 14,400 \ | 9791124065570
기억은 어디에서 흘러나오는가.기억을 산책하는 일,잃어버린 시간은 마지막까지잃어버릴 수 없는 시간이다.1992년 『세계의문학』을 통해 등단하여 현대시학작품상, 현대시작품상, 형평문학상 등을 수상한 시인 이원의 산문집 『어슬렁과 기웃거림...
보다듣다묻다
이일훈 (지은이) | 리북 |
2026. 07.02 | 판매가 : 15,300 \ | 9788997496808
《보다듣다묻다》는 ‘기차길옆 공부방’, ‘밝맑도서관’, 도피안사 ‘향적당’, ‘숭의동성당’ 등 우리 건축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긴 고(故) 이일훈 선생의 유고집이다. “평소에 자신의 짧은 산문들을 ‘산문시’라 부르며, 시로 글 짓는 의...
독서로 새벽을 여는 사서 엄마
엄파 엄혜은 (지은이) | 미다스북스 |
2026. 07.02 | 판매가 : 16,650 \ | 9791173559969
『독서로 새벽을 여는 사서 엄마』는 제목 그대로 새벽에 일어나 독서로 하루를 시작하는 사서 엄마의 이야기다. 어느 날 갑자기 든, ‘이제 좀 다르게 살아보고 싶다’라는 생각에서 시작된 새벽 기상과 독서가 개인을 넘어 한 가족의 성장으...
생활력
박상수 (지은이) | 난다 |
2026. 07.01 | 판매가 : 16,200 \ | 9791124065624
오늘밤 우리는 이십 년이 넘도록연재가 끝나지 않은 만화책을 같이 읽어나갈 거야.그게 끝이 아니라는 걸 알고 싶어서오늘밤은 불을 끄지 못하겠구나.2026년의 일곱번째 달, 난다 시의적절 시리즈 7월의 책은 2000년 『동서문학』에 시,...
우리의 여름은 문장이 된다
이시은 (지은이) | 빅피시 |
2026. 07.01 | 판매가 : 16,200 \ | 9791124137574
여름을 사랑하게 되는 데는, 한 줄의 문장만으로도 충분하다. 《우리의 여름은 문장이 된다》는 24년 차 카피라이터 이시은이 일본 광고 속에서 오래 사랑받아 온 ‘여름의 문장’들을 직접 고르고 번역해 엮은 카피 에세이다....
나의 살던 고향은
고태규 (지은이) | 좋은땅 |
2026. 07.01 | 판매가 : 12,600 \ | 9791138863674
완행열차가 멈추던 간이역, 조개탄 난로가 지키던 교실, 여름이면 아이들이 뛰어들던 천원천, 그리고 입암산과 방장산이 품어 주던 산골마을. 『나의 살던 고향은』은 사라진 풍경을 추억하는 책이 아니라, 한 시대의 삶을 다시 불러오는 기록...
너의 이름을 꽃이라 부르고 싶다
인향만리 (지은이) | 하늘아래 |
2026. 07.01 | 판매가 : 15,750 \ | 9791159971402
사람은 살아가며 수많은 감정을 만납니다.사랑에 설레고, 이별에 아파하며, 이유 없이 마음이 무거워지는 날도 있습니다. 누군가를 그리워하기도 하고, 상처를 견디며 다시 일어설 용기를 배우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정작 자신의 감정을 ...

이전 10개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다음 10개
 

고객센터(도서발송처) : 02-835-6872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0 메트로타워 16층 홈앤서비스 대표이사 최봉길
COPYRIGHT ⓒ HOME&SERVICE CO.,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