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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진 귀를 반성하다
오철수 (지은이) | 삶창(삶이보이는창) |
2026. 06.26 | 판매가 : 10,800 \ | 9788966552023
오철수 시인의 새 시집 『깨진 귀를 반성하다』에는 삶을 관조하는 낮은 시선이 주조음으로 깔려 있다. 시인의 목소리는 높지 않다. 도리어 듣는 귀를 연마하며 살아온 것은 아닐까 하는 대목이 인상 깊게 나타난다. 이를 일러 해설을 쓴 황...
세계시인선 시화집 (파울 클레 에디션)
호라티우스 (지은이), 세계시인선 편집부 (엮은이), 파울 클레 (그림) | 민음사 |
2026. 06.25 | 판매가 : 15,300 \ | 9788937475634
민음사 창립 60주년을 기념하여 『세계시인선 시화집: 파울 클레 에디션』이 출간되었다. 바쇼의 하이쿠와 셰익스피어의 소네트, 영국의 낭만주의와 독일 표현주의, 프랑스 상징주의와 러시아 사실주의, 고대 그리스 서정시에서 한국 근대시까지...
만난 적 없는 친구
강혜빈 | 디자인이음 |
2026. 06.25 | 판매가 : 10,800 \ | 9791192066561
친구는 오래 알고 지낸 사람이 아니라, 함께 새로운 언어를 만들어보고 싶은 사람이라는 믿음이 두 사람의 시를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낸다. 시인 강혜빈과 작사가 신승은이 함께 만든 우정시집 『만난 적 없는 친구』한 사람이 건넨 시는 다른...
기도야, 어디 가노?
박일 (지은이) | 세종출판사(이길안) |
2026. 06.25 | 판매가 : 11,700 \ | 9791159798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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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보듯 너를 본다 필사집
나태주 (지은이) | 지혜 |
2026. 06.25 | 판매가 : 18,900 \ | 9791157286072
※ 노출 사철 제본 도서입니다....
지옥마저 파란 쿠차에 가면
이윤훈 (지은이) | 달아실 |
2026. 06.24 | 판매가 : 10,800 \ | 9791172071059
200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시)와 202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시조)라는 두 번의 이정표를 통과해온 이윤훈 시인이 세 번째 시집 『지옥마저 파란 쿠차에 가면』(달아실시선 114)을 펴냈다.바람구두를 신은 트루바두르, 서역 만리에서 ...
평화
수림 외 (지은이) | 파도 |
2026. 06.24 | 판매가 : 9,000 \ | 9791193627099
파도의 스물네 번째 주제는 〈평화〉입니다.당신의 평화는 어디서부터 시작되나요?전쟁이 사라지려면, 부조리가 청산되려면, 양극화가 흐려지려면, 안전을 보장받을 수 있다면, 혼자 사라지는 사람이 줄어들려면, 마음의 병이 도지지 않으려면, ...
포옹이 풀어지는 계절
김소연, 김언, 김영미, 김은지, 민구, 숙희, 심보선, 연정모, 오은, 유계영, 유희경, 육호수, 윤초롬, 이새해, 이영주, 이은규, 장이지, 정다연, 조해주, 한연희 (지은이) | 아침달 |
2026. 06.24 | 판매가 : 12,600 \ | 9791194324621
독창적인 시적 성취를 이뤄온 아침달 시집 1번부터 55번 중에서, 선명한 여름의 정취를 품은 시들을 엄선해 새로운 배열로 엮은 여름의 시 『포옹이 풀어지는 계절』이 출간되었다. 스무 명의 시인(김소연, 김언, 김영미, 김은지, 민구,...
다가올 시간에 윙크 윙크 (시절 시집 에디션)
고선경, 권누리, 김보나, 김복희, 김상혁, 김선오, 김은지, 남현지, 마윤지, 성동혁, 신이인, 심보선, 안희연, 유선혜, 윤은성, 이기리, 이제니, 임유영, 주민현, 황유원 (지은이) | 창비교육 |
2026. 06.24 | 판매가 : 11,700 \ | 9791165704261
2026 서울국제도서전 〈여름, 첫 책〉 선정작. 심보선, 이제니, 안희연, 고선경 등 스무 명의 시인이 ‘시절’을 주제로 쓴 신작 시 60편을 담았다. 지나간 시절에 안녕을 건네고 다가올 내일을 향해 윙크하는 마음을 전하며, 위로와...
아스팔트에 핀 들꽃
양점숙 (지은이) | 쏠트라인 |
2026. 06.23 | 판매가 : 11,700 \ | 9791192139975
꽃이 말하지 않아도 꽃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꽃처럼 아름답게 침묵하며 베푸는 삶을 살고 싶었지만 그렇지 못했습니다.나이를 먹어가면서 꽃이 더 좋습니다.꽃을 보면 왠지 꽃 같던 사람들이 생각납니다. 귀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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