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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없는 영혼
공지영 | 해냄 |
2017. 09.10 | 판매가 : 12,600 \ | 9788965745778
“나는 이제 내게 주어진 잔을 피하지 않고 받고 싶다” 베스트셀러 작가로 확고히 자리 잡은 공지영 작가가 생애 처음으로 출간한 에세이 『상처 없는 영혼』. 이 산문집은 1996년 초판 발간 이후 2006년, 2010년 각기 출판사를...
교토에 다녀왔습니다
임경선 | 예담 |
2017. 09.05 | 판매가 : 13,320 \ | 9788959135417
임경선답다.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교토의 면모를 이 책 한 권에 담았다고 할 수 있다. 그간 교토라고 하면, 오사카와 함께 묶어 하루 이틀쯤 들르는 곳에 불과했다. 그런데 단순히 관광이 아닌, 머무는 여행이 각광을 받으면서 도쿄를 ...
100퍼센트 인생 : 이시형 박사의 완전한 삶을 위한 응원
이시형 | 청아출판사 |
2017. 08.20 | 판매가 : 11,700 \ | 9788936811075
『100퍼센트 인생』에는 대한민국 대표 정신과 의사이자 힐링 멘토인 이시형 박사가 전하는 완전한 삶을 위한 응원과 희망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이제껏 행복에 인색했던 우리들을 위로하고 우리 삶에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만든...
홍난파 수필선집(지식을만드는지식 한국수필)
홍난파 |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
2017. 08.10 | 판매가 : 16,200 \ | 9791128838446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한국수필선집. <봉선화>, <옛 동산에 올라>, <봄처녀> 등으로 유명한 홍난파는 음악뿐 아니라 시, 수필, 평론, 소설 등 다양한 문학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예술가 특유의 섬세한 감수성이 두드러지는 그의 ...
함석헌 수필선집(지식을만드는지식 한국수필)
함석헌 |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
2017. 08.10 | 판매가 : 19,800 \ | 9791128838606
함석헌은 일제 강점기를 거쳐 독재와 군사 정권으로 이어지는 우리 역사의 어두운 시기 내내 ‘씨?’이라는 말을 가슴에 품고 끊임없이 실천하는 지성인의 모습을 보여 주었다. 한자와 외래어 문체를 거부하고 우리의 정신이 깃든 특유의 구어체...
미안하지만 미친 건 아니에요
미미시스터즈 | 달 |
2017. 07.07 | 판매가 : 13,320 \ | 9791158160593
미미시스터즈의 첫 에세이집 『미안하지만 미친 건 아니에요』. 붉은 립스틱을 짙게 바르고, 눈빛이 비치지 않는 선글라스를 쓰고, 절대 표정을 드러내지도 관객의 호응에도 반응하지 않던 미미시스터즈가 이제는 진정 하고 싶은 걸 하기 위해,...
정희 : 쉰다섯, 비로소 시작하는 진짜 내 인생
서정희 | arte(아르테) |
2017. 06.15 | 판매가 : 14,400 \ | 9788950970727
겉으로는 행복한 척했지만 가면 속 나는 울고 있었다. 서정희, 1980년 열여덟의 나이에 광고 모델로 데뷔한 그녀는 서구적인 마스크와 청순함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30여 년 이상 뷰티와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독보적인 모델이었...
스노우캣의 내가 운전을 한다
Snowcat | 미메시스 |
2017. 05.20 | 판매가 : 12,420 \ | 9791155351062
『스노우캣의 내가 운전을 한다』는 귀염둥이로 불리는 작은 차를 운전하며 떨리는 마음으로 집골목 밖을 나가게 되고, 처음으로 함께 장을 보고 주차를 하는 등 다양한 일들을 소소하게 기록하였다. 그런 소소한 초보 운전 이야기 외에도 다른...
찬란하게 47년
홍석천 | 스노우폭스북스 |
2017. 05.01 | 판매가 : 15,120 \ | 9791195963386
아름다운 별종 홍석천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 『찬란하게 47년』은 2000년, 어느 날로 시작된다. 방송에서 한창 주가를 올릴 무렵 선언한 커밍아웃은 홍석천 자신과 가족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놓는다. 언론과 대중은 커다란 범죄가 일...
스님, 절밥은 왜 그리도 맛이 좋습니까 : 요리사 박찬일의 순수 본류의 맛 기행
박찬일 | 불광출판사 |
2017. 04.07 | 판매가 : 14,400 \ | 9788974793418
이탈리아 요리계의 스타 셰프이자, 글 잘 쓰는 요리사로 알려진 박찬일. 그가 이번엔 순수의 맛을 찾아 나섰다. 현대인의 극단적 식습관인 폭식과 미식. 그 사이에서 본류의 맛은 점점 잊혀 가고 있다. 자연에서 막 거둔 재료에 과장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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