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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비즈니스 트렌드 2026
저자 | 이선민, 권재현, 문고운, 박철용, 박훈종, 안현웅, 엄운현, 우아파파, 이충섭, 최영진, 최현길, Bruce (지은이)
출판사 | 잇담북스
출판일 | 2025. 12.29 판매가 | 22,000 원 | 할인가 19,800 원
ISBN | 9791194773115 페이지 | 348쪽
판형 | 152*225*17 무게 | 452

   


글로벌 비즈니스의 미래를 좌우할 키워드는 더 이상 ‘저가의 중국’이 아니다. 반도체와 AI, 모빌리티와 로봇, 디지털 금융과 콘텐츠까지 세계 산업 구조를 바꾸는 핵심 축으로 중국의 구조적 전환이 부상하고 있다. 〈차이나 비즈니스 트렌드 2026〉은 전통 산업과 신기술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시대, 왜 세계 각국의 기업과 정부가 다시 중국을 주목하고 있는지를 현장 기반의 통찰로 명징하게 보여준다.

중국은 2025년, ‘제조 2025’ 이후 10년의 성과를 기반으로 반도체· AI·로봇·전기차 등 국가 전략 산업에서 세계 최상위권에 올라섰다. 동시에 디지털 금융·럭셔리 시장·콘텐츠·인재 정책까지 전 분야에서 새로운 규칙을 설계하며, 산업 패권 재편을 향한 전략을 펼치고 있다. 중국의 전환은 단순한 성장 스토리가 아니다. 글로벌 기업의 공급망 재편을 흔들고, 신흥국에는 새로운 산업 표준을, 선진국 경제에는 기술 경쟁의 긴장을 불러오며 미래 시장의 판을 다시 짜는 구조적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

이 책은 반도체·AI·로봇·제조·금융·HR 등 중국 주요 산업군을 현장에서 검증하며 변화의 실체를 짚어낸 고도 전략 분석서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기술·정책·비즈니스의 결합 지점을 정교하게 해석해 중국 산업 전환을 움직이는 핵심 동력을 입체적으로 조망했다. 중국이 산업을 어떻게 재설계하고, 그 변화가 한국을 포함한 세계 경제의 힘의 균형에 어떤 충격을 가져올지를 명확한 시각으로 제시한다. 더불어 초격차 시대의 핵심 변수로 떠오른 중국 산업을 통해 개인과 기업, 국가는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지 깊이 있는 전략적 통찰을 제공한다. 글로벌 산업 패권 경쟁은 이미 시작되었다. 그 중심에 중국의 2026년 변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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