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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천재성은 어떻게 사라지는가
저자 | 토드 로즈, 캐서린 엘리슨 (지은이), 윤영삼 (옮긴이)
출판사 | 포레스트북스
출판일 | 2026. 03.25 판매가 | 18,800 원 | 할인가 16,920 원
ISBN | 9791194530909 페이지 | 300쪽
판형 | 145*210*15 무게 | 390

   


★ TED 강연 100만 조회 화제의 교육자
★ 전 세계 교육 패러다임을 바꾼 아마존 장기 베스트셀러 『평균의 종말』 저자
★ EBS ?다큐프라임?이 주목한 교육 혁신가

중학교 시절 칠판에 악취 폭탄을 던져 정학을 당하고, 여동생을 2층 창문에서 밀려 했던 사고뭉치. ADHD 판정을 받고 결국 고등학교에서 쫓겨나 시간당 4달러를 받으며 선반을 정리하던 소년. 그를 아는 사람들은 그가 20대에 감옥에 가더라도 전혀 놀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20년 뒤, 그 소년은 하버드 대학교 교육대학원의 교수가 되어 세계적인 학자로 우뚝 섰다. 바로 이 책의 저자, 토드 로즈의 이야기다.
이 책은 단순히 한 문제아의 극적인 성공 신화를 담은 수기가 아니다. 저자는 자신의 고통스러웠던 과거를 최신 뇌과학과 심리학의 렌즈로 집요하게 분석한다. 왜 학교라는 환경이 어떤 아이들에게는 지옥이 되는지, 왜 우리는 아이의 ‘차이’를 ‘장애’라는 딱지로 손쉽게 규정해 버리는지, 그리고 그 파괴적인 악순환에서 벗어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통찰력 있게 제시한다.
아인슈타인은 말했다. “모든 사람은 천재다. 하지만 나무에 오르는 능력으로 물고기를 평가한다면 물고기는 평생 자신을 바보라고 믿으며 살게 될 것이다.” 하지만 불행히도 현대의 학교 시스템은 여전히 19세기 군대식 교육 모델에 갇혀, 규격에 맞지 않는 아이들의 무한한 ‘변형가능성’을 억누르고 있다.
이 책은 획일적인 기준 속에서 길을 잃은 아이들과 그 부모들에게 던지는 뜨거운 구원이자 선언이다. ‘문제아’라는 낙인에 가려진 아이의 진짜 얼굴을 대면하는 순간, 당신의 아이는 비로소 세상을 바꿀 ‘미래의 혁신가’로 다시 태어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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