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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시/희곡 > 일본소설 > 1950년대 이후 일본소설
어느 날 책상이 뒤집혀 있었다
저자 | 세이야 (지은이), 이지수 (옮긴이)
출판사 | 리프
출판일 | 2026. 02.19 판매가 | 17,000 원 | 할인가 15,300 원
ISBN | 9791194530879 페이지 | 188쪽
판형 | 120*174*9 무게 | 132

   


★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인기 코미디언의 자전적 소설

출간 일주일 만에 1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열도를 울린 소설 『어느 날, 책상이 뒤집혀 있었다』가 한국에서 출간되었다. 놀랍게도 작가는 예능 프로, 유튜브, 드라마를 넘나들며 전 세대의 사랑을 받고 있는 코미디언 세이야다. 늘 밝은 모습으로 웃음을 주던 코미디언이 자신의 학창 시절 상처를 자전적 소설로 담아내어, 출간 직후 독자들의 뜨거운 공감을 얻으며 커다란 화제를 모았다.
이야기는 고등학교 입학 첫날 이시카와가 던진 농담 한마디로 시작된다. 반 분위기를 띄우려던 회심의 개그는 어색한 침묵만 남겼고, 어느 날 아침 자신의 책상이 뒤집혀 있는 것을 발견한다. 갑자기 시작된 따돌림 이후 지옥 같은 일상을 보내던 이시카와는 학교를 그만두는 대신, 축제 무대에 올릴 ‘콩트’ 각본을 쓰기로 결심한다. 심해지는 괴롭힘에 매일 무너져도 매일 밤 콩트를 구상하며, 이시카와는 인생을 바꿀 단 한 번의 무대를 향해 나아간다.
코미디언이 쓴 소설답게 곳곳에 스며든 유머는 무거운 주제 속에서도 예상치 못한 웃음을 터뜨리게 만든다. 따돌림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다루면서도 책장은 술술 넘어가고 웃다가도 어느새 가슴이 먹먹해진다. 웃음과 눈물 사이를 오가는 이 솔직한 이야기는 삶의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있는 이들에게, 그리고 그 시절을 기억하는 모든 이들에게 건네는 진심 어린 위로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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