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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 과학/수학/컴퓨터 > 과학 일반
나는 어떤 과학자가 될까?
저자 | 슈테판카 세카니노바 (지은이), 혼자 스몰리크 (그림), 윤영 (옮긴이)
출판사 | 마음이음
출판일 | 2026. 03.30 판매가 | 13,800 원 | 할인가 12,420 원
ISBN | 9791194494362 페이지 | 64쪽
판형 | 190*260*3 무게 | 122

   


과학은 우리가 세상을 이해하고 더 잘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학문이에요. 우리가 흔히 과학이라고 부르는 학문에는 다양한 분야가 있어요. 그리고 그 분야에서 자신의 꿈을 펼치며 일하는 과학자들 또한 다양하지요.
화석을 연구하여 지구의 변화 과정을 탐구하는 고생물학자, 이끼와 같은 선태식물을 연구하는 선태학자, 빙하가 녹는 원인을 밝히고 미래 기후 변화를 예측하는 빙하학자, 비, 눈, 물의 양을 측정하여 홍수나 가뭄을 예측하고 물을 깨끗하게 관리하기 위해 애쓰는 수문학자, 음식의 영양과 안전한 섭취를 위해 연구하는 식품학자 등 이 책에는 우리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생물과 환경 또한 지속 가능하도록 돕는 다양한 분야의 과학자들이 등장해요.
고생물학자, 곤충학자, 기생충학자, 균류학자, 수목학자, 빙하학자, 지질학자, 식품학자 등 이 책에 소개된 14명의 과학자들을 만나 보세요. 이들 과학자들이 무엇을 연구하고 조사하는지, 새로운 사실을 밝혀내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지 알아가다 보면 여러분 안에 숨어 있는 과학 재능과 호기심의 싹을 만나게 될지도 몰라요.


과학자들이 하는 일부터 사용하는 장비까지!
어린이를 위한 과학 직업 탐구서

과학은 지루한 학문이고, 과학자들은 실험실에 틀어박혀 온종일 연구만 할 거라고 생각하나요?
이 책을 보면 그러한 편견이 싹 사라질 거예요. 그리고 과학자들이 얼마나 도전적이고 신나는 직업인지 놀라게 될 거예요.
공룡 뼈와 화석을 캐고, 이끼를 돌보고, 새로운 물고기와 기생충 종을 찾아 전 세계를 다니는 모험도 하고, 실험실에서 현미경으로 미세한 모습을 관찰하고, 컴퓨터로 특수 프로그램을 다루기도 해요.
사용하는 장비도 무척 다양해요. 피펫, 해부 도구, 시험관, 현미경 등 실험실 장비뿐 아니라 지질 탐침봉, 사진기, 나침반, 위치 추적기, 음파 탐지기, 망원경 등 현장에서 사용하는 장비까지 속속들이 소개해요.
이 책은 다양한 분야의 과학자들이 하는 일을 입체적으로 보여 줘요. 가령 균류학자의 경우 균류를 이용한 의약품과 친환경 에너지 개발, 곰팡이 때문에 생기는 농작물 질병 연구, 음식에 쓰이는 효모 연구 등 균류를 연구하면서 할 수 있는 다양한 진로를 확장해서 보여 줘요.
이 책을 읽다 보면 과학이 얼마나 폭넓은 학문인지 알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아이들은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를 탐색하고 미래 진로에 대한 상상력을 키울 수 있어요. 이 책은 과학에 대한 첫 호기심을 가진 아이부터, 다양한 과학 직업을 탐색하고 싶은 아이들까지 폭넓게 추천할 수 있는 입문서로 강력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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