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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 중국사 > 중국사 일반
고양이가 중국사의 주인공이라면 6
저자 | 페이즈 (지은이), 이에스더 (옮긴이)
출판사 | 버니온더문
출판일 | 2026. 01.15 판매가 | 20,000 원 | 할인가 18,000 원
ISBN | 9791193671252 페이지 | 348쪽
판형 | 152*225*19 무게 | 661

   


위, 진, 남북조 시대는 중국 역사상 300년 이상(220~589년) 계속된 분열의 시대다. 오랜 전쟁을 치른 만큼 복잡한 시대여서 역사적으로도 이해하기 쉽지 않은 시기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핵심 인물과 사건으로 줄거리를 구성해 이 시기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북방은 유한, 전진, 북위, 북제주, 북주, 수 순으로 그 역사를 전개하고, 남방은 동진(晉)부터 진(陣)까지 남방이 왜 수동적으로 공격을 당했는지에 대해 중점적으로 설명한다.
핵심적인 인물로는 진(晉)나라를 쥐락펴락한 황후 가남풍부터 시작해 유한을 세운 유연, 전진의 전성기를 이끈 부견이 등장한다. 또한, 동진을 무너뜨리고 유송을 세운 유유, 북방의 초강대국 북위의 태무제 탁발도, 태평성세를 이루어 ‘원가지치’로 칭송받은 송문제 유의륭이 나온다. 이 외에도 북위 정권을 안정적으로 지켰던 풍태후, 유목민족과 한족 간의 투쟁과 융합을 총체적으로 마무리한 효문제 탁발굉, 북위 말기 동서 분열을 초래한 고환과 우문태, 북주의 정권을 집어삼킨 양견 등이 다채롭게 소개된다.
한편 전진과 동진의 싸움으로 유명한 비수대전과 위나라와 송나라 간에 치열하게 벌어진 과보전쟁 등을 알기 쉽게 보여준다. 격동의 시기였지만, 호족과 한족이 융합했던 특수한 위, 진, 남북조 시대의 이야기가 화려하게 펼쳐지는 이 책을 읽으면, 이 시대가 더 이상 생소하거나 어렵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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