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Home    |    신간도서    |    분야별베스트    |    국내도서


유아 > 그림책 > 나라별 그림책
코끼리가 말했어요
저자 | 다비드 칼리 (지은이), 이만경 (그림), 연희 (옮긴이)
출판사 | 다정다감
출판일 | 2026. 08.30 판매가 | 17,000 원 | 할인가 15,300 원
ISBN | 9791193140321 페이지 | 40
판형 | 220*275*8 무게 | 400

   


어느 날 동물들이 한자리에 모여 인간을 대상으로 특별한 재판을 연다. 고릴라가 재판관을 맡고, 포유류와 조류, 파충류, 양서류 등 여러 동물이 차례로 인간과 함께 살아오면서 겪었던 일과 인간 때문에 달라진 삶과 자연에 대해 증언한다. 인간의 입장이 아닌 동물의 시선에서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바라보며, 우리가 익숙하게 여겼던 행동이 다른 생명에게는 어떤 의미였는지 생각하게 한다. 다비드 칼리는 환경과 자연이라는 주제를 동물들의 재판이라는 이야기 구조 안에 담았다. 무엇이 옳은지 먼저 가르치거나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여러 동물의 목소리를 들려주며 독자가 스스로 판단할 자리를 남겨둔다. 다비드 칼리의 글과 한국의 그림작가 이만경의 그림이 함께한 작품으로, 인간과 다른 생명이 앞으로 어떻게 함께 살아가야 할지를 질문하는 그림책이다.


 

고객센터(도서발송처) : 02-835-6872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0 메트로타워 16층 홈앤서비스 대표이사 최봉길
COPYRIGHT ⓒ HOME&SERVICE CO.,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