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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센의 마지막 선물
저자 | 하인츠 야니쉬 (지은이), 마야 카스텔리츠 (그림), 윤혜정 (옮긴이)
출판사 | FIKAJUNIOR(피카주니어)
출판일 | 2026. 02.10 판매가 | 16,800 원 | 할인가 15,120 원
ISBN | 9791192869476 페이지 | 56쪽
판형 | 216*280*9 무게 | 140

   


『미운 오리 새끼』 『인어 공주』 『성냥팔이 소녀』 『눈의 여왕』 『벌거벗은 임금님』 등 제목만 들어도 모두가 알 만한 수많은 걸작을 써내며 전 세계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준 안데르센. 안데르센의 동화는 성경 다음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언어로 번역될 만큼 국경과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고 있으며 안데르센의 생일인 4월 2일은 ‘세계 어린이 책의 날’로 지정되어 매년 전 세계가 함께 기념하고 있어요. 또한 아동 문학 분야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안데르센 상’도 안데르센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지요.
많은 아이들이 안데르센의 동화를 읽으며 자라지만 정작 그 동화를 지어낸 안데르센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는 잘 몰라요. 안데르센은 과연 행복한 동화 속 주인공 같은 삶을 살았을까요? ‘내 인생 자체가 가장 아름다운 동화였다.’고 말한 안데르센의 어린 시절로 함께 떠나 봐요. 소년 한스의 발자취를 따라 안데르센이 전하는 마지막 선물을 가슴 깊이 느껴 보세요.

■■ 줄거리
코펜하겐으로 향하는 덜컹거리는 마차 안, 호기심 많은 일곱 살 소녀 엘사는 앞에 앉은 마르고 키가 큰 할아버지에게 물었어요. “할아버지는 나이가 많아요?” 할아버지는 빙그레 웃으며 대답했어요. “나는 한때 소년이었고 여전히 그 소년은 내 안에 살아 있단다. 하지만 네 앞에 앉아 있는 모습만큼 나이가 많기도 하지.” 그 할아버지의 정체는 다름 아닌 세계적인 동화 작가,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이었어요. 엘사가 할아버지에게 동화를 들려 달라고 하자 할아버지는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지만 저녁이면 동화를 읽어 주던 아빠와의 추억부터 배우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작은 보따리를 들고 무작정 큰 도시로 떠났던 무모한 도전까지. 눈물을 흘리며 도시를 떠돌던 안데르센은 어떻게 전 세계의 마음을 훔친 동화 작가가 되었을까요? 꿈을 찾는 아이들이 자신만의 아름다운 동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용기와 희망을 건네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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