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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내는 사람들
저자 | 이민영, 김지영 (지은이)
출판사 | CRETA(크레타)
출판일 | 2026. 04.05 판매가 | 18,000 원 | 할인가 16,200 원
ISBN | 9791192742632 페이지 | 264쪽
판형 | 145*212*16 무게 | 343

   


오늘날의 일터는 빠르게 변하고, 일하는 사람들은 이전보다 더 많은 불확실성에 놓여 있다. 이러한 환경에서 성과를 내는 사람과 쉽게 지치는 사람의 차이는 일을 끝까지 해내는 태도, 즉 ‘워크그릿(work grit)’에서 비롯된다. 워크그릿은 목표를 향해 꾸준히 나아가고, 어려움을 학습의 기회로 전환하거나 주어진 상황을 긍정적으로 해석하며 다시 일어서는 힘을 뜻한다. 《끝까지 해내는 사람들》의 저자이자 워크그릿을 연구한 김지영은 “일터에서 끝까지 해내는 힘, 다시 일어서는 태도 그 자체가 워크그릿”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태도만으로는 뚜렷한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그래서 이 책은 워크그릿을 자라게 하는 효과적인 방법으로 ‘원온원(1on1)’을 제시한다. 원온원은 일대일 면담으로, 구성원의 목표를 함께 점검하고, 일의 의미를 재정의하며 성장의 방향을 설계하는 등의 방법을 뜻한다. 워크그릿이 개인의 태도라면, 원온원은 그 태도를 현실적으로 키워낼 구조적 장치다. 이 두 개념은 서로를 보완하며 함께 작동할 때 일하는 사람과 일터 모두 성장할 수 있다.
신간 《끝까지 해내는 사람들》은 두 저자가 이론과 현장을 경험해 설득력을 갖췄다. 기업 강연에서 수많은 직장인과 리더를 만나온 실무 전문가인 저자 이민영은 강의 현장에서 관찰한 일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을 이 책에 실었다. 또한 HRD 분야의 연구자로서 워크그릿을 연구한 저자 김지영은 그릿이 성과, 행복, 몰입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검증했다. 두 저자의 협업으로 탄생한 이 책의 형식 또한 독특하다. 저자들은 같은 주제를 두 개의 언어로 풀었다. 1부는 워크그릿과 원온원을 개념과 설명으로 정리한 파트로, 워크그릿의 구성요소, 그릿이 발휘되는 환경, 원온원의 개념, 실전에 필요한 질문 등으로 구성했다. 2부는 독특하게 소설 형식으로 구성해, 300인 규모의 글로벌 마케팅 회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다. 저마다 다른 수준의 워크그릿을 지닌 인물들이 등장해 원온원을 통해 그릿을 쌓고, 변화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독자는 1부에서 개념을 이해하고, 2부에서 그 개념이 실제 일터에서 어떻게 발휘하는지 자연스럽게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은 정답을 제시하기보다는 질문을 던진다. “나는 지금 그릿하게 일하고 있는가?” “내가 하는 일에 분명한 목표와 의미가 있는가?” “나는 그릿한 태도를 갖추며 일하는가?” 등의 질문은 독자가 자신이 일하는 태도를 돌아보게 한다. 워크그릿이라는 새로운 관점과 원온원이라는 실천 도구를 통해 일하는 사람 모두에게 단단하게 서는 방법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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