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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의 선물
저자 | 이케다 다이사쿠 (지은이), 나카무라 게이지 (그림)
출판사 | 동아일보사
출판일 | 2026. 05.05 판매가 | 13,000 원 | 할인가 11,700 원
ISBN | 9791192101439 페이지 | 72쪽
판형 | 182*224*10 무게 | 108

   


반짝이는 은하수 너머, 우리가 미처 몰랐던 경이로운 세계가 숨어 있습니다. 어느 날 밤, 지훈이는 밤하늘을 가르는 별똥별을 보며 ‘우주의 가장 큰 비밀을 알고 싶다’고 마음속으로 소원을 빕니다. 바로 그 순간, 커다랗게 빛나는 빛의 구슬이 지훈이의 망원경에 “꽝!” 하고 부딪히며 신비로운 마법이 깃듭니다. 이어 들려온 별님의 나직한 목소리. “자, 이제 네 소원을 들어주마.”
다음 날, 지훈이는 가방 속에 마법의 망원경을 품은 채 학교로 향합니다. 지훈이는 단짝 친구 민준이에게 어젯밤 별님과 나눈 비밀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반신반의하던 민준이가 공원의 비둘기들을 향해 장난스레 외친 한마디, “비둘기야, 네 마음을 보여 줘!”
그 찰나, 지훈이와 민준이는 진짜 비둘기로 변신하며 상상조차 못 했던 환상적인 모험 속으로 빠져듭니다! 두 친구는 수백 년을 살아온 ‘숲의 주인’ 할아버지를 만나고, 둥실둥실 떠다니는 ‘구름’이 되었다가 대지를 적시는 ‘물방울’로 변신하며 대장정을 이어갑니다. 마침내 두 소년이 도착한 곳은 은은한 달빛이 흐르는 달님이 계신 곳이었습니다. 하지만 감동도 잠시, 우주의 거대한 비밀을 스스로 깨닫지 못하면 다시는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올 수 없다는 달님의 엄중한 목소리가 울려 퍼지는데….
과연 지훈이와 민준이는 우주의 비밀을 풀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긴 여행의 끝에서 마주하게 될 가장 소중한 선물은 무엇일까요?
지훈이, 민준이와 함께 떠나는 마법 같은 이야기가 지금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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