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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 한국근현대사 > 해방전후사/한국전쟁
역사는 사라지지 않는다
저자 | 배기성 (지은이)
출판사 | 월요일의꿈
출판일 | 2026. 03.06 판매가 | 23,000 원 | 할인가 20,700 원
ISBN | 9791192044651 페이지 | 352쪽
판형 | 148*210*20 무게 | 458

   


* 일본 제국주의와 친일파들
* 패망 이후 일본이 국제 사회에서 자리를 잡은 비결
* 동남아시아 전역에 짙게 드리워진 친일의 기억
* 역사독립군 배기성의 친일 추적

일제의 잔재는 아직도 우리 사회에 깊숙이 남아 있다. 일본이 패망한 후 친일의 잔재들을 제대로 청산하지 못했던 것이 80년이 지난 지금까지 영향을 끼친다. 그런데 우리는 일본 제국주의와 친일, 그들이 세계를 살아간 방법 등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을까? 역사가 제대로 가르치지 않는 추악한 제국주의의 민낯을 들여다 본다.
제대로된 역사 의식을 알려주는 역사 강사 배기성의 신작. 배기성 강사는 스스로를 ‘역사독립군’이라고 이름짓고 잊혀서는 안 되는 우리의 진짜 역사를 알린다. 이번 책에서 그는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거나 혹은 알면서도 외면하고 있던 친일의 역사를 찬찬히 되짚으며, 아직까지 계속되고 있는 일본 제국주의를 비판한다.
일반인은 잘 모르는 일본 제국주의의 참상과 친일파의 악행이 너무도 많다. 그 이유는 그들이 청산되지 않고 대를 이어 부귀영화를 누려왔기 때문이기도 하다. 아직도 우리 사회에는 제국주의와 친일의 파편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그들은 잊혀졌다고 생각하겠지만 잊혀지지 않았다. 역사는 사라지지 않는다. 이 책은 묻혀 있던 역사의 아픈 기억을 끄집어내 제대로 고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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