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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살림 > 생활요리 > 조선후기(영조~순종)
추추의 집밥 클래스
저자 | 추재현 (지은이)
출판사 | 용감한까치
출판일 | 2026. 06.24 판매가 | 22,200 원 | 할인가 19,980 원
ISBN | 9791191994513 페이지 | 244쪽
판형 | 704g 무게 | 190*240*15mm

   


유튜브 85만 명, 인스타그램 23만 명, 틱톡 40만 명의 구독자를 달성하며 모든 플랫폼의 시청자를 사로잡은 한식 올라운더 추추의 첫 요리책이 출간됐다. 한식을 배우고 연구하기 위해 어디든 달려들어 몸을 사리지 않은 그의 드디어 완성된 레시피를 한 권의 책으로 만나볼 수 있다. 집밥의 경계가 많이 달라지고, 식습관이 많이 서구화되었다고 해도 집밥의 기본은 역시 한식이다. 든든하게 속을 채우고 한국인에 맞는 영양을 채우기 위해서는 우리 집밥이 꼭 필요하다. 퓨전 집밥이 많아졌다 해도 매일 빵과 파스타만 먹어서는 버틸 수 없다. 속이 답답할 때는 칼칼한 김치찌개에 진미채볶음을, 힘이 빠질 때는 든든한 돼지갈비찜에 콩나물무침을 곁들여서 한 끼 제대로 먹는 것이 몸과 마음을 채우는 제일 기본적인 방법이다.

그동안 국이나 찌개, 나물, 찜, 조림 같은 기본 집밥은 베테랑 주부나 고단수의 주부만 만들 수 있는 영역처럼 여겨졌다. 특히 김치와 장아찌는 직접 만들어 먹을 엄두가 나지 않았던 신의 영역이다. 하지만, 추추의 집밥 클래스를 만나면 이 모든 기본 집밥을 라면을 끓이는 것처럼 쉽게 요리할 수 있다. 준비한 재료들을 넣고, 저자의 레시피를 순서대로 차근차근 따라만 하면 아무리 초보여도 뚝딱 만들어 밖에서 사 먹던 그 맛, 어머니가 늘 해주시던 그 맛을 식탁 위에 올릴 수 있다. 그 어떤 다른 집보다 우리집이 매우 맛있어지는 마법 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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