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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 기초과학/교양과학 > 술
단맛
저자 | 최낙언, 노중섭 (지은이)
출판사 | 헬스레터
출판일 | 2025. 10.29 판매가 | 35,000 원 | 할인가 31,500 원
ISBN | 9791191813173 페이지 | 374쪽
판형 | 152*225*19 무게 | 486

   


“설탕 무조건 나쁘다!”-근거 없는 마케팅
맛있고 경제적이어서 가장 많이 소비될 뿐
“설탕은 ○○하다!”-감미료 중 ‘안전’ 물질

비만과 당뇨,
위고비·대체감미료 단맛 총정리
단맛-탄수화물-대사성질환의 비과학적 오류 지적
설탕(단맛)은 건강 정보와 다이어트 역사 그 자체


《단맛_탄수화물, 먹어야 사는 이유》(35,000원, 헬스레터)는 설탕 공포와 편견에 대한 소비자 불안에 대해 진실 여부를 과학적 파헤친 음식 과학 교양서이다. 설탕은 독이 아니라 생명의 근원이고, 단맛의 단짝인 탄수화물 오해의 숨겨진 진실도 밝혀냈다. 탄수화물 공포증과 제로칼로리 맹신을 지적하며 단맛 물질의 안전정보로 가득하다. 단맛의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올바른 식품 선택에 중점을 두고 있다. 지난 50년간 식품산업을 옥죄어 온 단맛 규제의 잘못된 논리와 허상도 과학적 데이터로 팩트 체크했다. 책은 ‘인류는 먹어야 산다’는 기본 명제로 출발해 ‘독성으로 금지된 감미료’까지, 단맛의 모든 궁금증을 해소한 단맛 가이드북이다. 인류 생존의 핵심인 단맛에 대해 가장 포괄적이면서도 비만과 당뇨에 대해 이제껏 잘못 알려진 지식을 바로잡고 있다.

“달콤한 것은 몸에 해롭고, 쓴 것은 몸에 이롭다.”
현대인이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이 상식이 과연 옳은 것일까? 최낙언 저자는 오미(五味) 시리즈의 네 번째 책 《단맛_탄수화물, 먹어야 사는 이유》를 통해 이런 발목 잡은 통념을 바로잡았다. 인류는 수백만 년 동안 “달면 삼키고 쓰면 뱉어야 한다.”는 생존 본능으로 살아왔는데, “지금은 우리 몸이 마치 바보처럼 변해 해로운 것을 좋아하게 된 걸까?”라는 질문을 던졌다. 설탕을 독극물처럼 비난하는 관련 도서는 수백 종이 넘는다. 그럼에도 단맛은 생존에 어떤 의미인지 제대로 다룬 책은 없다. 이런 불편한 진실을 책은 과학으로 파헤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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