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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 세계사 일반 > 불교
물질이 일상에서 이렇게 문명을 바꿀 줄이야
저자 | 홍익희 (지은이)
출판사 | 체인지업
출판일 | 2026. 07.17 판매가 | 18,000 원 | 할인가 16,200 원
ISBN | 9791191378993 페이지 | 268쪽
판형 | 145*220*13 무게 | 348

   


“왜 셰익스피어는 베네치아 상인을 악독하게 그렸을까?” “로마 황제는 금지하고, 영국 왕은 꼭 구해오라는 것이 무엇일까?” “네덜란드가 뉴욕을 헐값에 팔아버린 이유는 무엇일까?” “콜럼버스가 항해할 때 꼭 들고 갔던 책은 무엇일까?” “미국이 이란 전쟁을 일으킨 이유는 무엇일까?” “중동 산유국들이 우리나라 대기업을 줄 세울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백제 사람들이 중국 땅을 점령한 적이 있다고?” “왜 결혼할 때 다이아몬드 반지를 줄까?” “유럽 최고의 거짓말쟁이는 정말 아시아에 다녀왔을까?” “‘조만장자’ 일론 머스크보다 더 부자인 회사가 있었다고?”
32년이나 무역에 종사한 국내 최고의 경제 스토리텔러이자 베스트셀러 《유대인 이야기》의 저자 홍익희 교수가 다양한 물질로 살펴본 경제사 이야기로 다시 우리 곁을 찾아왔다. 이 책에서 저자는 소금에서 석유까지 우리에게 친숙한 다섯 가지 물질과 여기에 얽힌 이야기들로 가난과 부, 성장과 몰락, 야만과 문명, 세계화와 전쟁, 무역과 독점, 통화와 패권 등 우리에게 밀접한 경제사 이야기들을 흥미로우면서도 영양가 만점인 지식과 통찰로 풀어낸다. 그렇게 갈무리한 이야기만 따라오더라도 경제와 역사에 대한 고정 관념, 편견, 오해를 깨뜨리고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돈의 흐름과 이유를 알고 싶지만 딱딱하고 무거운 책에 지친 모든 이에게 읽기 시작하면 잠들 수 없는 새로운 경제사를 알려줄 것이다.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할 학생
- 역사 속 유명한 사건을 외우지만 ‘어떤 의미’인지 와닿지 않는 학생
- 딱딱한 수업보다 파고들수록 재미있는 교양서가 필요한 학생
- 국제 정세 뉴스는 보지만 정확히 무슨 이유인지 모르는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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