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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대중문화 > 예술/대중문화의 이해 > 대중문화론
퍼트리샤 하이스미스 : 일기와 노트 1941-1995 세트 - 전2권
저자 | 퍼트리샤 하이스미스 (지은이), 안나 폰 플란타 (엮은이), 노지양, 김은지 (옮긴이)
출판사 | 플레인아카이브
출판일 | 2025. 12.31 판매가 | 88,000 원 | 할인가 79,200 원
ISBN | 9791190738309 페이지 | 1072
판형 | 140*215*60 무게 | 1501

   


<열차 안의 낯선 자들>, <리플리> 혹은 <태양은 가득히>, 그리고 <캐롤> 혹은 <소금의 값>.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품을 탄생시킨 희대의 작가 ‘퍼트리샤 하이스미스’의 사후 발견된 일기와 노트가 국내 최초로 번역 출간된다. 하이스미스는 생전 22편의 장편소설과 8권의 단편집을 출간했으며, 미공개 작품을 포함한 개별 단편 소설은 100여편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생전에 인터뷰를 거의 하지 않았고, 사생활은 철저히 숨긴 채 비밀스러운 삶을 살았다. 사망 전까지도 스위스에서 외부와의 접촉을 최소화한 채 은거하였으며, 전기 집필 또한 허락하지 않았기에 오직 작품을 통해서 그녀를 추측할 수 있을 뿐이었다. 그러나 하이스미스가 세상을 떠난 후, 스위스 자택에서 총 56권의 노트가 발견되며 그녀의 개인사에 접근할 수 있게 된다. 일상을 기록한 ‘일기(diaries)’ 18권과 작가로서 이야기를 구상한 흔적이 보이는 ‘노트(notebooks)’ 38권으로 나뉜 이 8,000여장의 기록물은 출판 관련 지침을 담은 메모와 함께 옷장 안에 고이 보관되어 있었다. 오랜 기간 하이스미스의 전담 편집자였던 안나 폰 플란타는 수년 간 심혈을 기울여 글을 정선하고, 개인사와 작품이 어떻게 서로 영향을 끼치고 유기적으로 연결되는지 드러나도록 편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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