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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 서양철학 > 고대철학
플라톤의 대화편 세트 - 전3권
저자 | 플라톤, 소크라테스 (지은이), 오유석 (옮긴이)
출판사 | 마리북스
출판일 | 2024. 09.25 판매가 | 42,000 원 | 할인가 37,800 원
ISBN | 9791189943929 페이지 | 580쪽
판형 | 145*205*35mm 무게 | 754

   


원전 완역본으로 읽는 고전, 마리 교양
소크라테스 철학의 정수를 보여주는 플라톤의 대화편
『소크라테스의 변론·크리톤』 『파이돈』 『향연』

국립아테네대학교 철학박사 오유석 교수의 고대 그리스어 원전 번역에 충실하면서도
쉬운 번역과 작품 해제로 재현되는 당시의 생생한 현장들

기원전 399년, 고대 그리스 아테나이의 법정에서 소크라테스는 사형선고를 받고 죽는다. 그리고 수 세기가 지난 지금, 우리는 아직도 소크라테스를 이야기하고 있다. 수 세기 전의 소크라테스가 지금 우리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는 무엇일까? 소크라테스가 죽고 나서 여러 제자들이 소크라테스의 대화편을 저술했지만, 철학적으로는 플라톤이 저술한 대화편을 가장 중요하게 평가하고 있다. 가히 소크라테스 철학의 정수를 보여준다.

플라톤은 ‘플라톤의 대화편’이라고 일컬어지는 25편의 저작을 남겼다. 그중 『소크라테스의 변론』 『크리톤』 『파이돈』은 소크라테스가 사형선고를 받고 죽음에 이르는 이야기를 각기 다른 화자의 시선에서 생생하게 전하고 있기에 더욱 의의가 있다. 『소크라테스의 변론』은 소크라테스가 아테나이 시민들로 구성된 배심원들 앞에서 자신의 죄목을 반박하며 변론하는 내용이고,『크리톤』은 친구 크리톤의 탈옥 권유에 반대하는 소크라테스의 논변을 담고 있다. 『파이돈』은 소크라테스가 생애 마지막 몇 시간 동안 동료들과 어떤 대화를 나누었고, 어떻게 독약을 마시고 죽었는지를 제자인 파이돈이 생생하게 들려준다. 『향연』은 소크라테스가 사형선고를 받고 죽은 기원전 399년에서 10여 년을 거슬러 올라간 기원전 416년, 아가톤의 비극 경연대회 우승을 기념하는 향연에서 펼쳐진 ‘사랑과 에로스’에 대한 토론을 담고 있다. 『소크라테스의 변론』과 『크리톤』은 플라톤의 초기 대화편, 『파이돈』과 『향연』은 중기 대화편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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