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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생김새에는 의미가 있다
저자 | 소노이케 긴타케 (지은이), 조사연 (옮긴이)
출판사 | 눌와
출판일 | 2026. 03.11 판매가 | 16,800 원 | 할인가 15,120 원
ISBN | 9791189074913 페이지 | 232쪽
판형 | 145*205*13 무게 | 302

   


왜 어떤 식물은 잎이 크고, 어떤 식물은 작을까? 왜 민들레의 잎은 땅에 붙지만, 벼의 잎은 꼿꼿할까? 씨앗이 먼지같이 작아도 괜찮을까? 나무껍질 모양조차 왜 다를까? 닮았으면서도 제각각인 식물의 모습에는 주어진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나름의 해법을 찾아온 역사가 담겨 있다. 이를 헤아릴 수 있다면 반려식물과 작물을 더 섬세하게 돌볼 수 있는 것은 물론, 다양성으로 가득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식물학자인 저자는 식물이 어떤 이유로 지금의 모습이 되었는지, 생각지 못한 질문들을 던지며 그 수수께끼를 독자와 함께 풀어나간다. 이를 위해 식물 대부분이 공유하는 보편적인 생김새는 무엇인지 찾아보는 한편, 크기·모양·색·배열 등의 차이를 환경과 생존 방식의 차이로 해석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이 책은 식물학이 낯선 사람도 과학적인 가설을 스스로 세워보도록 친절히 이끈다. 때문에 일본에서 입시 국어·논술 지문으로 자주 인용되기도 했다. 잎, 줄기, 뿌리, 열매, 씨앗, 심지어 꽃가루와 세포의 생김새에 나타난 안전한 모범 답안과 남다른 묘안을 발견하다 보면 꽃나무의 겉모습을 넘어 경이로운 자연을 이해하는 시야를 넓힐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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