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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창업의 기술
저자 | 최영준 (지은이)
출판사 | 미문사
출판일 | 2026. 01.05 판매가 | 18,000 원 | 할인가 16,200 원
ISBN | 9791187812449 페이지 | 264쪽
판형 | 152*225*15 무게 | 343

   


창업을 결심한 순간부터 대표는 매일 선택의 연속을 산다. 자금, 인력, 세무, 계약, 고객… 어느 하나 가볍지 않다. 무엇보다 마음이 무너지면 회사도 무너진다. 『대표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창업의 기술』은 이런 현실을 통과한 저자가 실패를 딛고 성공을 만드는 법을 체계로 정리한 책이다.
저자는 말한다. “사업은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장거리 마라톤이다.” 그래서 이 책의 첫 장은 아이템이 아니라 대표 자신에서 출발한다. 지치지 않도록 루틴을 설계하고, 감정보다 데이터로 판단하도록 지표를 정렬한다. 그다음 단계는 구조다. 개인 혹은 법인 선택, 업종 코드, 통장 분리 같은 기초 세팅을 처음부터 올바르게 잡아야 후폭풍이 줄어든다.
이 책의 핵심은 ‘지면 안 되는 기본’을 실무 언어로 제시한다는 점이다. 정부지원금은 어디서 고르는가, 어떻게 선정률을 높이고, 선정 후 집행·정산을 실수 없이 끝내는가. 세무는 무엇을 언제 신고하는가, 계약서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할 조항은 무엇인가. 현금 흐름은 어떤 양식으로 매주 점검하는가. 저자는 자신의 시행착오를 토대로 당장 써먹을 도구와 체크리스트를 제시한다.
무엇보다 이 책은 실패를 다른 언어로 번역한다. 실패를 부끄러움이 아닌 학습의 데이터로, 후퇴가 아니라 재정비의 신호로 바꿔 읽는 시각을 준다. 그래서 독자는 책장을 덮으며 “나는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확신과 함께 실행 계획을 갖게 된다.
예비 창업자에게는 현실을 미리 체험하는 예행 연습, 초보 대표에게는 첫 1년을 버티는 매뉴얼, 성장기에 접어든 팀에게는 운영을 고도화하는 체크리스트가 되어 줄 것이다.
작게 시작해도 된다. 다만 구조와 페이스는 정확해야 한다. 오늘의 한 걸음이 내일 회사를 구한다. 이 책이 그 한 걸음을 가장 안전하고 빠르게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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