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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영 > 재테크/투자 > 재테크/투자 일반
나는 50살에 진짜 투자를 시작했다
저자 | 제이안 (지은이)
출판사 | 북랩
출판일 | 2025. 12.24 판매가 | 18,000 원 | 할인가 16,200 원
ISBN | 9791175980495 페이지 | 236쪽
판형 | 404g 무게 | 152*225*14mm

   


50세에 진짜 투자를 시작한
직장인 투자자 제이안의
가장 단순하면서 가장 강력한 투자 자동화 매뉴얼

이 책은 불확실한 시장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투자 철학을 제시하는 실전형 재테크 전략서다. 복잡한 종목 분석 대신 구조화된 자산 배분과 규율에 따른 유지로 복리의 마법을 실현하고자 한다.
저자는 50살에 뒤늦게 투자를 시작했지만 하루 10분, 연 2회의 리밸런싱만으로 연 7~10%의 안정적인 수익률을 꾸준히 기록했다. 그가 직접 검증한 자동투자 시스템은 단순하면서도 강력하다. 감정에 자주 흔들리는 개인 투자자를 위한 투자 자동화 매뉴얼을 제공하고 있으며, 시장 예측에 시간을 낭비하는 대신 1년에 단 두 번, 4월 21일과 10월 21일에만 자산을 점검하는 반기 리밸런싱 시스템을 제안한다. 또한 국내외 주식 ETF, 채권 ETF, 금, 비트코인, 현금을 비율로 나누어 운용하고, 시장이 불안정할 때는 현금 비중을 높여 손실을 방어한다. 비트코인은 ‘3년 투자, 1년 휴식’ 구조로 관리하며, 연금과 IRP를 적극 활용해 세금 혜택을 극대화한다. 그 결과, 복리의 기적은 일상이 된다. 무엇보다도 저자는 투자 초보자, 특히 늦은 시작을 두려워하는 40 ·50대 직장인에게 강력한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나는 50살에 진짜 투자를 시작했다』는 단순한 투자 이론서가 아니다. 투자 철학, 자산 배분, 리밸런싱 매뉴얼, 절세 전략 그리고 35·45·55세별 맞춤형 포트폴리오 설계도까지 아우르는 직장인 생존 투자 로드맵을 제시한다. 지금 투자에 겁을 내는 직장인, 매일 차트를 보며 불안해하는 투자자 혹은 ‘이제 와서 늦지 않았을까?’라며 망설이는 중장년층에게 가장 현실적이고 강력한 해답이 될 것이다. 오늘 당신이 이 책을 집어 드는 순간, 복리의 곡선 위에 오를 것이다. 50살에 시작해도 진짜 부는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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