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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시/희곡 > 로맨스소설 > 한국 로맨스소설
너의 겨울에 다시 내가
저자 | 강민채 (지은이)
출판사 | 모모
출판일 | 2026. 01.29 판매가 | 15,800 원 | 할인가 14,220 원
ISBN | 9791175771550 페이지 | 196쪽
판형 | 128*188*12 무게 | 196

   


날짜는 열흘 앞, 전 남자친구의 죽음을 미리 알게 되었다?

누적 조회수 1천만 뷰에 달하는 화제의 웹드라마 〈리플레이〉
작가 강민채의 운명 개척 판타지로맨스

전 애인의 죽음을 미리 알게 된다면, 상대에게 그 사실을 알려줄 것인가, 말 것인가.
이 난감한 물음에서 시작된 강민채 작가의 판타지로맨스 《너의 겨울에 다시 내가》가 모모에서 출간되었다. 이 소설은 5년 전 헤어진 전 남자친구가 곧 죽게 될 거란 사실을 우연한 기회를 통해 미리 알게 되는 여자주인공 한열음과 무뚝뚝함의 결정체이자 갑자기 한열음 앞에서 사라졌다 나타나면서 한열음의 감정을 뒤흔드는 남자주인공 최한봄의 이별과 사랑, 재회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다양한 웹드라마 작가 경력을 통해 가장 현실적인 연애 이야기를 대중에게 친숙한 방식으로 전달해온 강민채 작가는 첫 장편인 《너의 겨울에 다시 내가》에서 판타지적인 설정을 시도한다. 아직 제대로 된 봄을 맞지 못한 채 늦겨울과 초봄의 경계에서 눈이 내릴 때마다 상대의 운명이 검색된다는 낭만적인 설정은 작품 전체를 끌고 가는 중요한 축으로 작용하는 동시에 여자주인공 한열음을 움직이게 하는 강력한 동기가 된다. 자신에게 소중한 인연을 지키려는 의지 앞에서 판타지적 설정은 독자들을 무리 없이 설득한다. 작가가 작품 안에서 그려내는 한열음과 최한봄의 연애는 더없이 현실적이며, 우리의 그것과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짧지만 강렬하고, 가볍게 읽히지만 무거운 여운을 남기는 《너의 겨울에 다시 내가》는 최고의 흡인력과 마치 영상을 보듯 생생한 묘사를 통해 독자들을 각자 미련이 남은 사랑의 어느 한 지점으로 데려간다. 봄이 다가오는 이 시기, 자신의 사랑을 떠올리며 선택해야 할 단 한 권의 로맨스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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