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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시/희곡 > 일본소설 > 1950년대 이후 일본소설
달빛 속 푹 자요 카페
저자 | 아미노 하다 (지은이), 양지연 (옮긴이)
출판사 | 모모
출판일 | 2026. 02.11 판매가 | 16,800 원 | 할인가 15,120 원
ISBN | 9791175771475 페이지 | 240쪽
판형 | 135*200*20mm 무게 | 312

   


“아늑한 잠처럼, 달콤한 꿈처럼 행복한 기분을 선물합니다”
봉제인형 웨이터와 수상한 마스터의 따뜻한 환대!

허기진 몸과 마음에 포만감을 선사하는 ‘불면증 특효 힐링소설’

고단하고 서글픈 직장 생활, 어렵고 복잡한 인간관계, 인생의 갈림길에서 느끼는 불안…… 자려고 누우면 문득 떠올라 졸음을 앗아가는 저마다의 스트레스. 눈만 꼭 감은 채 잠들지 못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심장은 더욱 빨리 뛰고 불안이 머릿속을 까맣게 물들인다. 하루만, 단 하루만이라도 ‘8시간 꿀잠’을 취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현대인의 오랜 숙제인 불면을 소재로 한 따뜻한 힐링소설 『달빛 속 푹 자요 카페』가 보기만 해도 포근한 표지 그림을 입고 독자들을 만난다.

『달빛 속 푹 자요 카페』는 머릿속이 어수선한 밤에 마음을 가라앉히는 캐모마일 차 한잔처럼 가볍게 즐기기 좋은 책이다. 낮에는 빈집, 오직 밤에만 열리는 ‘푹 자요 카페’를 무대로 불면에 시달리는 손님들이 찾아와 벌어지는 일들을 유쾌하게 펼쳐 보인다. 잠 못 드는 손님만이 흘러들 수 있는 이 마법 같은 카페에는 미스터리한 마스터가 손님을 맞이하고 세 마리(?)의 봉제인형이 음식을 나르는 등 신비한 일이 가득하다. 마스터 특선 요리 ‘잘 자요 세트’는 잠들기 좋은 음식들로 구성되어 있어 지친 몸과 마음을 조용히 감싸안는다. 또한 수상한 카페의 정체, 그리고 마스터가 감춰온 비밀이 종장에서 밝혀지는 순간 놀라운 감동이 찾아와 독자들을 깊은 여운에 빠트릴 것이다.

힐링소설 애독자에게는 따스한 울림을, 잠을 설치는 이에게는 포근한 위로를, 스트레스에 소진된 이에게는 달콤한 응원을 선사하는 『달빛 속 푹 자요 카페』는 일본 독자들로부터 “어른이 되어도 귀여운 걸 좋아하는 나에게 딱 맞는 작품!” “불면으로 고생하는 친구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 “올해 만난 최고의 힐링소설” “보기 드문 탄탄한 스토리. 마지막 반전은 작품의 수준을 한 단계 올려놓는다” 등의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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