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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는 계절을 선물해 준 너에게
저자 | 단비 (지은이), 원유미 (그림)
출판사 | 을파소
출판일 | 2026. 02.26 판매가 | 15,000 원 | 할인가 13,500 원
ISBN | 9791173572609 페이지 | 36쪽
판형 | 200*230*8 무게 | 274

   


엄마가 아이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엄마 마음 그림책》 시리즈 서른 번째 권 《엄마라는 계절을 선물해 준 너에게》가 출간되었습니다. 《엄마라는 계절을 선물해 준 너에게》는 처음부터 엄마가 아니었던 엄마가, 아이와 태어나면서부터 함께 하는 동안 점점 더 커지는 애틋한 사랑과 행복을 바라는 엄마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아이가 태어나며 엄마는 엄마가 되었습니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엄마, 아빠, 아이는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묶였습니다. 처음 얼굴을 본 순간도 애틋했지만, 함께한 추억이 하나하나 가슴에 쌓이며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은 더욱 애틋해지고 사랑은 더욱 커졌습니다.
《엄마라는 계절을 선물해 준 너에게》는 아이가 태어난 이후를 되돌아보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는 엄마 아빠가 하는 말을 따라 하며 말을 배우고, 엄마 아빠는 아이가 하는 말을 따라 하며 가족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갑니다. 아이가 태어난 이후 엄마의 세상은 바뀌었습니다. 친구들과 여행을 다니던 엄마는 아이와 산책을 하게 되었고, 아픈 아이의 곁을 지키며 무엇보다 아이의 건강을 바라는 기도를 하기도 했습니다. 아이가 태어나기 전, 누군가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이렇게 마음 졸인 적이 있었을까요?
하루 종일 아이와 부대끼다 보면 웃음이 나는 일도 있고, 화가 나는 일도 있고, 부족하게 느껴져서 미안한 일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모두가 엄마가 되어 가는 과정입니다. 아이는 부족한 자신을 좀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게 만드는 존재입니다. 자신을 향한 엄마의 충만한 사랑을 아이 역시 느끼고 있을 거예요. 《엄마라는 계절을 선물해 준 너에게》는 아이와 함께 오늘을 잘 살았고, 내일을 향해 걸어가는 모든 엄마들의 사랑을 전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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