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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 서양철학 > 독일철학
쇼펜하우어가 묻고 니체가 답하다
저자 | 크리스토퍼 재너웨이 (지은이), 이시은 (옮긴이), 박찬국 (감수)
출판사 | 21세기북스
출판일 | 2025. 02.03 판매가 | 24,000 원 | 할인가 21,600 원
ISBN | 9791173570216 페이지 | 468쪽
판형 | 152*225*30mm 무게 | 608

   


★ 서울대학교 철학과 교수 박찬국 강력 추천!
★ ‘겨울서점’ 김겨울 작가 강력 추천!

“쇼펜하우어처럼 의심하고, 니체처럼 행동하라!”
절망과 허무를 넘어 삶을 긍정한 두 사상가의 철학 수업!
삶의 의미를 찾는 당신에게, 쇼펜하우어와 니체가 응답하다!

2024년 출판계를 휩쓸었던 쇼펜하우어와 니체에 대한 열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삶의 고통과 의미’에 천착한 두 철학자의 사상과 통찰에 한 걸음 더 깊이 다가가 체계적으로 보여주는 책이 21세기북스에서 출간됐다. 그간 열풍을 이끌었던 두 철학자의 책은 대부분 쇼펜하우어와 니체의 철학로부터 듣기 좋은 문장 몇 개를 추려 전달하는 형태가 많았다. 두 철학자의 사상은 때로는 심리학 도서처럼 때로는 자기계발서처럼 철학의 기반이 미세하게 조정되며 독자에게 오독된 상태로 전달되었다. 반면 이 책은 그러한 잘못된 해석을 거부하고 쇼펜하우어와 니체 철학을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다룬다. 쇼펜하우어는 당대의 지식체계를 어떻게 거부하며 자신의 염세주의를 주장했는지, 니체는 100년 세월의 격차에도 불구하고 쇼펜하우어의 사상을 어떻게 계승하고 발전시켰는지를 이 책은 정확히 짚어낸다.

삶은 고통일 수밖에 없다는 쇼펜하우어와 이를 인정하되 의지를 갖추고 인간의 가능성을 발견해야 한다는 니체. 쇼펜하우어와 니체에 관한 연구에서 세계적으로 높은 명성을 가진 철학자 크리스토퍼 재너웨이 교수는 이러한 수식이 두 철학의 정수라고 말하며, 철학의 존재 이유와 필연성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쇼펜하우어와 니체의 철학이 그동안 너무나 쉽게 다가왔다면 그것은 누군가 그들의 사유를 납작하게 찍어 눌러 판매하기 쉽게 만든 결과일 것이다. 난해한 철학은 그 자체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추천사를 쓴 김겨울 작가의 말처럼 그래야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기 때문이다. 두 철학자의 깊이 있는 철학을 차근차근 한 단계씩 배우고 싶은 당신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이제 쇼펜하우어의 염세주의를 배우고 니체의 의지를 깨달을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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