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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명상이다
저자 | 신계숙 (지은이)
출판사 | 미다스북스
출판일 | 2026. 03.24 판매가 | 18,000 원 | 할인가 16,200 원
ISBN | 9791173557521 페이지 | 200쪽
판형 | 148*210*12 무게 | 260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펼쳐보는
가장 쉬운 명상 길잡이!

『일상이 명상이다』는 명상이 멀게만 느껴지는 이들을 위한 가장 실용적인 명상 지침서다. 오랜 기간 명상을 통해 삶을 가꿔온 저자의 시선으로, 일상 속에서 쉽고 편하게 실천해 볼 수 있는 마음 관리법을 담았다. 특히 명상이 특별한 수행이 아니라 삶 그 자체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명상 방식을 소개한다.

많은 사람이 불행한 지난 일이나 실체가 없는 미래를 생각하느라 불안해한다. 저자는 ‘일상이 명상’이 될 수 있다는 깨달음을 통해, 마음의 여유 없이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조용하고 단단한 위로를 건넨다.

명상은 일상생활에서 쓸데없는 생각과 관심을 멈추는 것이다. 명상하기 위해 반드시 조용하고 한적한 곳을 찾아갈 필요도 없다. ‘지금 여기’에 가만히 멈춰 내 몸과 마음을 관찰하는 동안, 당신의 일상은 놀라운 변화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알아차림은 진짜 나를 만나는 순간이다”

지금, 이 마음을 그대로 바라볼 때
진짜 나는 조용히 모습을 드러낸다

‘마음’이란 대체 어디에 있을까?

마음을 만져보거나 눈으로 본 사람은 없다. 그렇기에 몸과 마음이 함께 붙어 있는데도 ‘내 마음이 맘대로 되지 않는다’라고 말한다. 내 몸에 있으면 분명 내가 주인인데 말이다. 마음은 내 몸을 떠나 하루의 반을 다른 곳에서 떠돈다고 한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마음이 헤매고 다니는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한다. 너무나 오랜 시간 그렇게 살아왔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알 수가 없다.

저자는 명상이란 곧 마음을 보는 일이라고 말한다. 명상(마음)은 모든 순간에서 삶과 떨어지지 않은 채, 함께 걸어간다. 이는 우리가 숨 쉬는 일을 인식하지 못하고 살아가듯 자연스러운 이치다. 이 책은 호흡과 숨결을 인지하는 것처럼 쉽고 간단하게 마음을 들여다보는 법을 알려준다.

스스로 마음의 주인이 되면 보이지 않은 것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먼저 나를 가장 명확하게 보게 된다. 내가 나로 산다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다. 많은 사람이 자신의 마음과 대면하고 싶어 한다. 피로와 걱정 속에서 ‘진짜 나’를 잊어버린 이들에게, ‘진짜 내 마음의 주인’으로 성장하기 위한 한 권의 책을 가만히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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