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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 한국에세이 > 사회 일반
슈퍼우먼은 없다
저자 | 이성애(청아이) (지은이)
출판사 | 미다스북스
출판일 | 2025. 12.30 판매가 | 19,000 원 | 할인가 17,100 원
ISBN | 9791173556418 페이지 | 264쪽
판형 | 140*210*15 무게 | 343

   


“흔들릴 때마다 오히려 넘어지기를 마음먹었다.
다시 일어서기 위한 과정이었다.”

어디에도 속하지 못하고 흔들리는 사람들,
열심히 살다가 정작 ‘나 자신’을 잊은 사람들에게
슬며시 건네는 슈퍼우먼 탈출 이야기!

열심히 살고 있다. 누구보다 책임감 있게 버티고 있다. 가정과 직장에서 맡은 역할을 다 해내느라 오늘을 견디고 있는 사람이 있다. 『슈퍼우먼은 없다』는 바로 그런 사람에게 조용히 말을 건다.

이 책은 아내로서, 엄마로서, 공무원으로서 살아온 한 사람이 ‘슈퍼우먼’이라는 이름을 내려놓기까지의 기록이다. 저자는 가정과 직장의 책임을 동시에 떠안으며 흔들렸다고 말한다. 누구도 대신해 주지 않는 책임 앞에서 마음이 지쳐 갔다고 고백한다. 그러나 그 시간은 끝내 자신을 다시 바라보게 만든 시간이기도 했다. ‘해내는 사람’이 아니라 ‘살아내는 나’로 돌아오는 시간이었기 때문이다.


‘슈퍼우먼’의 옷을 벗자,
비로소 길이 보였다!

온전한 ‘나’가 되기 위한
50대 워킹맘의 여정 이야기!

온전한 ‘나’가 되기 위한 50대 워킹맘의 솔직한 여정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저자는 남들이 말하는 ‘괜찮은 삶’을 애써 따라가다 그 옷을 벗어 던지고 나서야 비로소 자신이 되었다고 말한다. 가정과 직장에서 겪은 장면들을 숨김없이 써 내려간다. 그래서 이 책은 가볍지 않다. 그렇다고 무겁게 훈계하지도 않는다. 삶에서 길어 올린 이야기로 독자의 마음 옆에 앉는다.

“두려움이 선택을 막기도 하고 절실함이 길을 열기도 한다. 삶은 늘 어렵다. 중요한 건 선택한 길로 걸어갈 힘이다.”라고 말한다. ‘적당히’ 버티는 삶을 내려놓을 때 비로소 진짜 내가 보인다고.
아내, 엄마, 팀장이라는 역할 뒤에 숨었던 한 사람이 혼자 서는 법을 배워 가는 과정이 이 책의 중심에 있다.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것 같아 흔들리는 사람들, 너무 많은 책임을 짊어지느라 정작 나 자신을 뒤로 미뤄 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삶에서 우러난 단단한 질문과 조용한 위로를 건넨다.

“넘어져도 괜찮다. 넘어져야 다시 일어설 수 있다.” 한 사람의 솔직한 인생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는 자신만의 길을 떠올리게 된다. 곧고 반듯하지 않아도 괜찮은 길, 꼬불꼬불하지만 분명히 ‘나’인 길을.
『슈퍼우먼은 없다』는 가면과 이름 뒤에 가려 두었던 진짜 나를 다시 만나게 하는 책이다.

이 책은 무조건적인 위로에 머물지 않는다. 대신 독자에게 질문을 던진다.
“나는 지금 누구의 기대를 대신 살고 있는가?”
“나는 정말 나로 살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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