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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피엔스 : 그래픽 히스토리 Vol.4
저자 | 유발 하라리 (원작), 다니엘 카사나브 (그림), 김명주 (옮긴이), 다비드 반데르묄렝 (각색)
출판사 | 김영사
출판일 | 2026. 05.29 판매가 | 19,800 원 | 할인가 17,820 원
ISBN | 9791173326561 페이지 | 248쪽
판형 | 205*275*12 무게 | 471

   


《사피엔스》 그래픽노블 시리즈 대망의 완결편
원작을 뛰어넘는 만화 버전으로 한눈에 읽는 인류 역사와 미래 전망

성장에 대한 믿음은 어떻게 오늘의 세계를 만들었을까?
과학혁명과 산업혁명, 그리고 AI 혁명까지, 신이 되려는 인류

2020년 1권 ‘인류의 탄생’ 편 이후 6년 만에 《사피엔스 그래픽 히스토리》 시리즈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완결편 4권이 출간되었다. 원작의 4부 ‘과학혁명’을 다루는 이번 신간 ‘혁명의 시대’ 편은 오늘의 세계를 만든 과학혁명과 산업혁명의 유산을 돌아보고 AI 시대 인류의 미래를 내다본다. 성장에 대한 믿음은 어떻게 오늘의 세계를 만들었을까?

3권에서 자신이 역사의 진정한 배후조종자라며 뒤늦게 나타난 사이언티픽(과학). 근대를 배경으로 레이디 엠파이어(제국주의), 캡틴 달러(자본주의)와 찰떡궁합 호흡을 맞추며 성장의 파이를 계속 키워간다. 한편 1~2권에서 지구의 지배자가 된 사피엔스의 비밀을 날카롭게 파고든 뉴욕의 로페스 형사가 돌아와 이번에는 사피엔스의 창조물 AI의 비밀을 캐내는데…

과학·돈·제국 등이 히어로가 되어 펼치는 역동적이고 흥미진진한 서사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국부론〉의 세계관, 앙리 마티스와 렘브란트의 명화, 〈600만 달러의 사나이〉와 〈프랑켄슈타인〉 패러디, 찰스 다윈·아이작 뉴턴·애덤 스미스·벤저민 프랭클린 등의 카메오 출연과 어우러져 원작의 핵심 내용을 생생하게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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