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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 인문 에세이 > 교양 심리학
경계에 서는 법
저자 | 차병직 (지은이)
출판사 | 김영사
출판일 | 2026. 02.23 판매가 | 18,000 원 | 할인가 16,200 원
ISBN | 9791173325069 페이지 | 348쪽
판형 | 135*205*19 무게 | 452

   


법률가 차병직의 경계를 뒤흔드는 질문들
선택의 법, 사회의 법, 믿음의 법, 삶의 법을 생각하다
“법과 함께 행복할 사람”으로 가는 안내서

법의 결정은 어떤 기준과 과정 속에서 형성되는가. 법은 현실을 어디까지 담아낼 수 있는가. 법률가 차병직은 우리 스스로가 입법자가 되고 재판관이 되어, 법이 삶과 사회 속에서 어떻게 작동하며 우리의 미래를 만들어가는지를 질문하고 성찰하는 ‘일상의 법철학자’가 될 것을 권유한다. 선택, 사회, 믿음, 삶이라는 네 개의 축을 통해 법이 현실과 충돌하고 조정되는 지점을 예리하게 포착하고, 사실과 허구, 법과 현실, 언론과 권력, 진보와 보수, 개인의 자유와 공동체의 질서 사이에서 옳고 그름의 경계는 끊임없이 흔들리고 이동함을 살핀다. 이 경계를 응시하고 질문할 때 비로소 삶은 존재한다. 법 제도의 현실부터 정치와 언론, 성평등과 노동권, 낙태권과 기후위기까지 법이 그려내는 일상의 풍경을 사유하게 하는 책이자, “법 없이도 살 사람”이 아니라 “법과 함께 행복할 사람”으로 나아가게 하는 안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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