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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메뉴가 뭐지?
저자 | 캐서린 B. 하우스 (지은이), 데이비드 클라크 (그림), 나무와책 (옮긴이)
출판사 | 푸른길
출판일 | 2026. 01.21 판매가 | 15,000 원 | 할인가 13,500 원
ISBN | 9791172670733 페이지 | 48쪽
판형 | 178*254*8 무게 | 372

   


『저녁 메뉴가 뭐지?』는 곤충과 동물 친구들의 진짜 저녁 식탁을 보여 주는 재미있는 과학 동화입니다. 아이들이 조금 무서워할 수도 있는 “먹고 먹히는 세계”를, 유머러스한 시와 생동감 가득한 그림으로 만나 볼 수 있지요. 이 책을 펼치면 모기, 파리, 벌레, 물고기, 새, 포유류까지 여러 생물들이 차례차례 등장해 서로가 먹고 먹히는 장면을 보여 줍니다. 하지만 무섭게 그려지지 않아서, 말장난이 가득한 시와 리듬감 있는 문장으로 풀어내서 읽다 보면 피식피식 웃음이 나요. 각각 하나의 짧은 시가 한 생물을 주인공으로 삼아, 그 친구가 무엇을 먹고 어떻게 살아가는지 들려줍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먹이 사슬과 생태계의 규칙을 알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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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쓴 캐서린 B. 하우스는 동물들이 어디에 살고, 어떻게 먹이를 찾는지를 꼼꼼히 살펴보는 작가예요. 그래서 시를 읽다 보면 “아, 이 친구는 이렇게 사는구나!” 하고 자연스럽게 알게 되지요.
?그림을 그린 데이비드 클라크는 동물과 곤충의 표정을 아주 익살스럽게 표현해요. 커다란 눈, 과장된 몸짓, 만화 같은 장면 덕분에 조금 무서울 수 있는 순간들도 웃음이 나는 장면으로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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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메뉴가 뭐지?』는 “누가 누구를 잡아먹어서 나빠!”라고 말하기보다, “모두가 살아가기 위해 밥을 먹고 있어”라는 자연의 약속을 알려 주려는 책이에요.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생명체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과, 자연이 돌아가는 방식을 따뜻한 마음으로 이해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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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곤충을 좋아하는 아이들, 과학을 처음 만나는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특히 도움이 되는 그림책이에요. 집에서 엄마, 아빠와 함께 소리 내어 읽거나, 학교·도서관에서 선생님과 함께 읽으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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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실린 보너스 정보!
이 동화책의 끝에는 시에서 다 하지 못한 과학 이야기들이 부록처럼 알차게 실려 있어요. 호기심 넘치는 친구들은 이 부분을 읽으며 시에 등장하는 생물들의 생태를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답니다.


“이 책은 간결한 문장과 재치 있는 그림으로, 자연의 먹이 사슬을 무섭거나 어려운 이야기가 아니라
생명이 서로 연결되어 살아가는 ‘식탁에서의 대화’로 보여 줍니다.
숲속 작은 생명에서부터 포식자까지 이어지는 자연의 순환을 따뜻하게 풀어내면서 ‘누가 누구를 먹는가’보다 ‘모든 생명이 서로 기대어 존재한다’는 사실을 느끼게 합니다. 과학을 사랑하는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자연을 바라보는 시선을 새롭게 열어 주는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 김선아, 부흥고등학교 과학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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