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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없는 리얼 비즈니스 영어
저자 | 강찬휘 (지은이)
출판사 | 북랩
출판일 | 2025. 06.05 판매가 | 18,000 원 | 할인가 16,200 원
ISBN | 9791172246501 페이지 | 278쪽
판형 | 152*225*20mm 무게 | 380g

   


단어 하나, 억양 하나에 담긴 진짜 ‘뉘앙스’를 모르면 영어는 반쪽짜리다.
AI가 대신할 수 없는, 살아 있는 영어를 만나라!
111개의 실전 표현으로 세련되게 말하는 모던 비즈니스 영어 마스터!


비즈니스 영어는 단순한 번역이 아니라 ‘뉘앙스’의 언어다. AI가 흉내 낼 수 없는 인간적 표현과 감각을 익혀라.미국·한국 공인회계사가 실전에서 건져 올린 핵심 표현 111가지. AI가 상용화된 시대다. 어느덧 그림과 글, 언어 영역까지도 AI는 진격을 멈추지 않는다. 그러나 AI로 제작한 글과 그림을 비싼 값에 사는 사람은 없다. 당연한 일이다. 쉽게 만들어낸 결과물에는 희소성이 없고, 따라서 AI의 생산물이란 딱 그 정도 가치에 그친다. 언어도 마찬가지다. AI는 영어를 그대로 번역해줄 수 있을지는 모르나 언어가 내포한 뉘앙스를 읽어내지는 못한다. 비즈니스 현장에서는 흔하게 쓰이는 “Give him/her credit”를 상황에 맞는 뉘앙스까지 해석할 수 있는 번역기가 있을까? 같은 단어도 상황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고, 억양을 바꾼 것만으로 칭찬이 비꼼이 되기도 한다. 어휘와 문법도 중요하지만 실제로 영어를 잘 하기 위해서는 바로 이 ‘뉘앙스’를 알 필요가 있다. 언어의 핵심은 단순한 의미의 이해를 넘어선 소통이기 때문이다.

당신의 성공적인 영어 비즈니스를 위해 미국에서 오랜 기간 공인회계사로 일해 온 저자가 111가지의 비즈니스 표현들을 엄선했다. 『세상에 없는 리얼 비즈니스 영어』는 미국에서 업무를 수행하며 하루에도 수십번씩 쓰이지만 상황에 따라 의미가 다른 표현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 본인의 경험을 살려 일상에서, 전화 통화를 할 때, 비즈니스 이메일을 작성하기 위해 유의해야 할 표현까지 담아냈다. 특히 한국인이 잘못 사용할 확률이 높은 표현들을 엄선하였고 올바른 표현을 비교하여 설명했다는 데서 더욱 효율적이다. 영어라는 스펙이 필수가 된 오늘, 당신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하여 『세상에 없는 리얼 비즈니스 영어』로 비즈니스 영어의 ‘뉘앙스’를 맞이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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