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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 한국에세이 > 성(性) 이야기
사랑과 진리를 찾아서
저자 | 김진아 (지은이), 김정우 (옮긴이)
출판사 | 창해
출판일 | 2026. 04.24 판매가 | 60,000 원 | 할인가 54,000 원
ISBN | 9791171740758 페이지 | 1024쪽
판형 | 153*224*57 무게 | 1434

   


-한 여인으로서 진정한 사랑을 찾아나서, 가슴속 영적 갈망을 차곡차곡
채워 나가는 소박한 인생 여정을 담은 한 요기니 김진아 이야기!


■ 어느 요기니의 자서전 A Yogini’s Autobiography
- 마하바타르 바바지와의 여정이 담긴 《사랑과 진리를 찾아서》이
진리와 사랑을ㅌ 추구하는 모든 이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어 주었으면 한다.

“나는 어디에나 있다. 너희가 숨을 쉴 때마다, 너희가 분열 너머의 통합성을 깨닫는 것을 도와주러 와 있다.”
“나는 너희가 지금껏 상상조차 하지 못한 자유를 보여 줄 것이다.”
“너희는 통합성을 추구하여 그로부터 우리 모두가 하나라는 깨달음을 가져야 한다.”
“너희가 평화로우면 나 또한 평화롭다. 너희가 괴로우면 나 또한 괴롭다. 너희가 행복하면 나 또한 행복하다. 그러니 행복하여라!”
“믿음을 가지라. 모든 것은 믿음에 달려 있다.”
“나는 빛을 주기 위해 왔다. 그것을 받을 준비가 됐는가? 나는 오직 주기 위해 왔지만 내가 주고자 하는 것을 받을 자는 극소수에 불과하다.”
“모든 지혜가 너희 안에 내재해 있다. 그것을 드러내도록 하라.”
- 마하바타르 바바지

마하바타르 바바지를 향한 나의 깊은 사랑이 아니었다면
이 자서전은 끝내 이 세상의 빛을 보지 못했을지도 모른다.
“모든 저술 활동이 그러하겠지만 자서전의 집필이란 정말로 힘들었다. 시간을 거슬러 과거의 사건과 사실을 온전히 기억해 내는 것도 쉽지 않지만, 어렵사리 기억의 장벽을 넘는다 해도 그 기억이 마음속 깊은 곳에 자리한 아픈 상처라면 그런 상처를 다시 의식의 표면으로 끌어올려 언어로 표현하는 작업은 단순한 글쓰기가 아니라 영혼에 대한 외과적 수술을 견뎌낸 환자의 고통에 비견될 만큼 지난한 과정이었다고 감히 말하고 싶다. 솔직히 말하건대, 바바지를 향한 나의 깊은 사랑이 아니였다면 이 자서전은 끝내 이 세상의 빛을 보지 못했을지도 모른다. 모쪼록 바바지와의 여정이 담긴 이 자서전이 진리와 사랑을 추구하는 모든 이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어 주었으면 저자로서도 더할 나위 없이 크나큰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한국어판 서문〉 중에서

독자 여러분도 나의 이야기를 함께 즐기면서, 영적 발견과 궁극의 목표,
자기표현의 여정을 추구할 영감을 얻어가길 바란다.
“나는 이 자서전을 나의 자애로운 스승이자 아버지이신 마하바타르 바바지께 바친다. 오롯이 ‘그분’을 향한 나의 사랑이 아니었다면 나는 이 프로젝트에서 한 발짝도 더 나아갈 수 없었을 것이다. 나는 그 덕분에 사랑의 힘이 얼마나 강하고 아름다운가를 다시금 몸소 체험할 수 있었다. 사랑은 진실로 모든 것을 이루어낼 수 있는 능력을 우리에게 줄 수 있다.
이 자서전 집필 작업은 2000년 가을에 시작되었다. 그때부터 수차에 걸쳐 원고의 수정과 보완이 이루어졌다. 그리하여 영문판 자서전은 2009년 8월에 완성되었다. 그렇지만 많은 주제를 더 알기 쉽게 표현할 수 없어서 유감이었다. 물론 내 영어 능력의 한계 탓에 지금 쓰고 있는 원고도 마찬가지 길을 걷게 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나 표현이 서 툴다 해도 핵심은 변하지 않는다. 나는 이 지상에서 행하시는 바바지의 사명, 즉 우리 자신의 영적 깨달음뿐만 아니라, 국적과 인종, 계층, 신조 혹은 종교 등과 무관하게 세계 평화와 보편적 우정을 향해 나아가도록 용기를 북돋우는 일을 돕는 수단으로 이 책들을 기쁜 마음으로 이 세상에 내놓는다.
모쪼록 독자 여러분도 나의 이야기를 함께 즐기면서, 영적 발견과 궁 극의 목표, 자기표현의 여정을 추구할 영감을 얻어가길 바란다.”
- 〈영문판 서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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