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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 인간관계 > 교양심리학
감정 훈련
저자 | 에밀리 안할트 (지은이), 이은경 (옮긴이)
출판사 | 시공사
출판일 | 2026. 03.23 판매가 | 22,000 원 | 할인가 19,800 원
ISBN | 9791171259076 페이지 | 332쪽
판형 | 148*210*19 무게 | 432

   


성공한 사람도 감정 앞에서는 무너진다. 능력 있는 사람도 번아웃에 빠지고, 사소한 말 한마디에 관계가 흔들리며 불안과 분노가 반복된다. 많은 사람은 이를 성격이나 의지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정말 그럴까? 우리는 더 많이 배우고 더 빠르게 성과를 내는 방법은 익숙하지만, 정작 감정을 다루는 법은 제대로 배운 적이 없다. 우리는 왜 몸은 단련하면서 감정은 훈련하지 않을까? 《감정 훈련》은 현대인이 겪는 불안, 우울, 분노, 무기력 같은 감정 문제를 개인의 성격이나 의지 부족이 아닌 ‘훈련되지 않은 감정의 문제’로 바라본다. 몸의 근육이 부족하면 쉽게 지치고 다치듯, 감정 근육이 약하면 작은 자극에도 쉽게 흔들리며 인간관계와 커리어에서도 같은 문제가 반복된다. 이 책은 마음챙김, 호기심, 자기인식, 회복탄력성, 공감, 의사소통, 장난기라는 7가지 핵심 역량을 바탕으로 한 ‘감정 훈련 프로그램’을 제시한다. 감정은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반복 훈련을 통해 단단해지는 능력이다. 번아웃 시대를 버티고 더 단단한 삶으로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것은 결국 ‘감정 근육’이다.
《감정 훈련》의 저자 에밀리 안할트 박사는 임상심리학자이자 조직 심리 컨설턴트다. 구글, 세일즈포스, NBC유니버설, 나스닥, TEDx, NBA 등 글로벌 기업과 조직의 리더들을 대상으로 감정 훈련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저자는 수년간 기업가와 경영진, 조직 리더들을 상담하며 한 가지 공통점을 발견했다. 뛰어난 능력과 지식을 갖춘 사람들도 감정을 다루는 힘이 부족하면 번아웃과 관계 갈등, 의사결정의 오류를 반복한다는 사실이다. 이를 바탕으로 저자는 감정을 관리하거나 억누르는 대신 ‘감정도 근육처럼 훈련할 수 있다’는 새로운 개념을 제시하며 감정 훈련(emotional fitness)이라는 분야를 개척했다. 이 책은 성과를 내고도 쉽게 무너지는 이유를 알고 싶은 사람, 반복되는 감정 문제에서 벗어나 더 단단한 삶으로 나아가고 싶은 사람에게 가장 현실적인 출발점이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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