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Home    |    신간도서    |    분야별베스트    |    국내도서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2026 제13회 교보문고 스토리대상 단편 수상작품집
저자 | 이선화, 양지숙, 최주희, 원하릴, 김이숨 (지은이)
출판사 | 북다
출판일 | 2026. 05.15 판매가 | 13,800 원 | 할인가 12,420 원
ISBN | 9791170613862 페이지 | 252쪽
판형 | 461g 무게 | 131*206*21mm

   


평범한 일상을 가른 균열에서 또 다른 ‘나’를 만나다!

판타지와 리얼리티 사이로 짜릿한 유영을 펼치며
장르의 미래를 보여 주는 다섯 편의 스토리
이선화, 양지숙, 최주희, 원하릴, 김이숨

2013년부터 시작된 ‘교보문고 스토리대상’은 일관성과 완결성을 갖추고, 다양한 매체로 확장되는 잠재력을 가진 이야기를 발굴해 왔다. 어느덧 13회를 맞은 이번 단편 부문에는 총 1,100여 편이 넘게 응모되었다. 호러·좀비·괴수 등의 다양한 소재를 다뤘던 전년에 비해, 올해는 가족·친구·동물·휴머노이드 등 판타지와 리얼리티 소재 사이에서의 인간적인 감정 묘사가 두드러진다는 특징을 보인다. 묵직한 울림을 주고, 책을 덮고도 마음에 잔상과 여운을 남게 하는 다섯 가지 이야기는 장르 소설의 미래를 고민했을 때 가히 떠올릴 만한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예심은 박서련·이종산 소설가가, 본심과 최종심은 강지영·최민우 소설가가 진행했다. 단편임에도 여느 글보다 깊은 감정과 감각을 건드려 독자와 시대가 기다린 새로운 작가로 인정받은 주인공은 이선화, 양지숙, 최주희, 원하릴, 김이숨이다.


 

고객센터(도서발송처) : 02-835-6872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0 메트로타워 16층 홈앤서비스 대표이사 최봉길
COPYRIGHT ⓒ HOME&SERVICE CO.,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