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Home    |    신간도서    |    분야별베스트    |    국내도서


경제경영 > 재테크/투자 > 부동산/경매
당신의 첫 아파트는 여기입니다
저자 | 아파트써처 (지은이)
출판사 | 원앤원북스
출판일 | 2026. 02.25 판매가 | 27,000 원 | 할인가 24,300 원
ISBN | 9791170437284 페이지 | 444쪽
판형 | 152*223*22 무게 | 622

   


2026년 1월,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15억 6,189만 원으로 조사되었다. 수도권 외곽과 지방 주요 도시 역시 수년 사이 가격 수준이 완전히 달라졌다. “지금은 너무 비싸다”라는 말이 반복되는 동안, 시장은 또 한 번 한 단계 위로 이동했다.
많은 이들이 묻는다. “아파트 투자는 끝난 것 아닌가?” “인구가 줄어드는데 집값이 오를 수 있나?” “공급 과잉이라는데 지금 사도 괜찮은가?” 하지만 진짜 질문은 이것이다. 아파트를 사지 못한 채 계속 기다리는 것이 더 안전한 선택인가, 아니면 하루라도 빨리 시장의 흐름에 올라탈 것인가?
모두가 달리고 있는데 나만 멈춰 서서 신발끈을 고쳐 매고 있으면 늦는다. 지금 당장 내가 신을 수 있는 신발을 신고 뛰기 시작해야 한다. 자전거든, 오토바이든, 중고차든 상관없다. 중요한 것은 하루라도 빨리 시장 위에 올라타는 것이다. 그래야 벌어지는 격차를 줄일 수 있고, 따라잡을 가능성도 생긴다.
이 책 『당신의 첫 아파트는 여기입니다』는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한다. 이 책은 감(感)이 아닌 데이터로 아파트 시장을 해석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막연한 확신도, 과장된 전망도 아니다. 실거래 데이터와 시장 구조를 기반으로 ‘지금 내가 살 수 있는 아파트’를 찾는 현실적인 전략을 제시한다.
저자는 지방에서 상경한 평범한 직장인이었다. 주식 투자 실패로 자산의 대부분을 잃고 카드 돌려막기까지 경험했다. 그러다 한 선배의 조언을 듣는다. “돈이 생기면 공부를 한다는 생각은 틀렸고, 공부를 해야 돈이 생기는 게 맞아.” 그 말 한마디가 인생의 방향을 바꿨다. 이후 아파트 시장을 파고들었다. 실거래 데이터를 정리하고, 차트를 만들고, 입지와 유동성의 흐름을 분석했다. 소액으로 시작해 경험을 쌓았고, 상승 국면에서 기회를 잡았다.
2022년, 시장이 폭락하던 시기 유튜브 채널 ‘아파트써처’를 개설해 데이터 기반 투자 콘텐츠를 선보였고 단기간에 28만 구독자 채널로 성장했다. 현재는 AI 기반 아파트 추천 서비스까지 운영하며 개인이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분석도구를 제공하고 있다.
책의 핵심 메시지는 단순하다. ‘아파트는 감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기준으로 사는 것이다.’ 시장 흐름에 올라탈 수 있는 방법과 구체적인 방향이 궁금하다면, 내 첫 아파트를 어디에, 어떻게 살 것인지 알고 싶다면 이 책에 답이 있다.


 

고객센터(도서발송처) : 02-835-6872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0 메트로타워 16층 홈앤서비스 대표이사 최봉길
COPYRIGHT ⓒ HOME&SERVICE CO.,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