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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일본에서 유행하는 것들
저자 | 재팬코리아데일리 (지은이)
출판사 | 브레인스토어
출판일 | 2026. 01.16 판매가 | 22,000 원 | 할인가 19,800 원
ISBN | 9791169780728 페이지 | 256쪽
판형 | 500g 무게 | 140*190*28mm

   


일본 트렌드에 관심 있는 독자들을 위해 『2026 일본에서 유행하는 것들』이 돌아왔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무겁지 않으면서도 가볍지 않게, 일본의 변화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경제·경영 트렌드 리포트다. 『2026 일본에서 유행하는 것들』은 작년보다 더욱 다채롭고 새로운 분야의 트렌드를 담았다. 패션·F&B 같은 취향 기반 트렌드부터 여가, 온·오프라인 생활 방식까지, 2026년 일본에서 주목할 흐름을 폭넓게 총망라한다.
작년 일본의 유행에서 눈에 띄는 특징 중 하나는, 일본 일상 속에 스며든 한국 문화의 영향력이다. 물론 양국은 오래전부터 서로 영향을 주고받아 왔다. 그러나 최근의 흐름은 그 스펙트럼이 훨씬 넓어졌다. 한국 디저트 브랜드가 일본에서 줄을 서서 먹는 인기 메뉴가 되거나, 한국 아이돌이 일본의 간판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고, 한국 패션·뷰티 스타일이 일본 SNS에서 데일리 룩 화제로 퍼지는 등 양국의 문화가 복합적으로 교차되는 장면이 늘고 있다. 이러한 문화적 융합은 2026년 일본 트렌드를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한 요소로, 일본 현지 소비 감성과 한국 문화의 영향이 어떻게 섞이며 새로운 흐름을 만드는지 이 책에서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필진으로 참여한 재팬코리아데일리(Japan-Korea Daily)는 일본 사회·경제·문화·라이프스타일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온라인 뉴스 플랫폼이다. 2021년 창간 이후 매월 600편 이상의 기사를 발신하며 일본 전반의 이슈를 다루는 JKD 공식 인스타그램과 일본 최신 트렌드를 중심으로 발신하는 ‘Trend Japan’ 인스타그램 계정을 운영하고 있다. 덕분에 이번 책은 단순히 유행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상의 배경과 이유까지 짚어내는 리포트로 업그레이드되었다.
『2026 일본에서 유행하는 것들』은 특정 소비층이나 세대에 국한되지 않고 일본의 전반적인 문화와 흐름을 담았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총 8개 분야, 54개의 트렌드를 선별해 다양한 관점을 제시하며 2026년의 일본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기존에 ‘일본 감성’, ‘아날로그’ 등으로 단순화되던 유행들을 면밀하게 분석해, 왜 그런 흐름이 생겨났는지, 앞으로 어떻게 이어질지, 독자는 이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를 상세히 설명한다.
최근에는 일본 여행의 대중화와 영상 플랫폼의 확산으로 일본의 유행을 쉽게 접할 수 있다고 느끼기 쉽다. 실제로 여행 기념품이나 애니메이션 등을 통해 유행 아이템 몇 가지를 확인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그러나 유행이라는 것은 매년 달라지는 것이다. 작년의 유행이 올해가 되면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경우가 허다하다. 전작에서 소개한 이슈와 아이템들 중 어떤 것은 올해 일본에서 더 이상 찾아보기 어려울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순간적인 아이템이나 유행이 아니라, 그 유행을 만든 일본 사회의 흐름과 배경, 그리고 문화적 변화를 이해하는 일이다.
『2026 일본에서 유행하는 것들』은 일본의 전체적인 트렌드를 바라볼 수 있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 독자들은 각 트렌드가 탄생한 배경을 이해하며 더 깊은 인사이트를 얻게 될 것이다. 2026년 일본의 흐름을 가장 먼저 읽고자 하는 모든 독자에게 이 책은 가장 확실한 트렌드 리포트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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