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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 > 국방/군사학 > 국방 일반
천안함이 덮은 비밀과 천안함을 덮은 거짓 2
저자 | 공필 (지은이)
출판사 | 보민출판사
출판일 | 2026. 01.08 판매가 | 35,000 원 | 할인가 31,500 원
ISBN | 9791169574358 페이지 | 828쪽
판형 | 1340g 무게 | 153*226*49mm

   


『천안함이 덮은 비밀과 천안함을 덮은 거짓』은 2010년 3월 26일 발생한 「천안함 사건」의 총체적 진실을 밝힌 책이다. 총 2권, 9개 장으로 이루어진 이 책에는 사건의 배경과 원인, 사건의 진행 과정, 그리고 사건의 본질 등이 여실히 드러나 있다. 저자는, 국내외의 언론보도 등에 의하여 단편적으로는 이미 세상에 알려진 정보들과 TOD 동영상 등의 데이터를 면밀히 분석하고 종합하는 가운데, 상식적인 논증을 통하여, 그동안 사건을 왜곡해 온 거짓들을 제거하고 사건의 총체적 진실을 밝혔다. 이른바 「천안함 사건」은 4가지 이상의 큰 사건들이다;

[1] 「잠수함 폭침」: 흔히 「천안함 폭침」으로 알려진 폭침사건은, 사실은 천안함이 폭발을 겪고 침몰한 것이 아니라, 천안함이 갑자기 반파되기 약 20여 분 전에, 백령도 남부 해역인 장촌 앞바다에서 어느 잠수함이 폭발을 겪고 침몰한 사고였다.
[2] 「충돌로 인한 천안함 반파-침몰」: 「천안함 침몰」은, 폭발을 겪은 잠수함이 침몰하고 있던 시점에, 폭발을 겪지 않은 천안함이, 백령도 서부 해역에서, 다른 2척의 잠수함이 수차례 충돌한 연쇄적 충돌로 인하여 반파되어 침몰한 사건이었다.
[3] 「사건 바꿔치기」: 또한 이른바 「천안함 사건」은, 잠수함 충돌로 인하여 반파된 천안함의 함수가 장촌 앞바다로 신속히 이동하여 그곳에서 침몰함에 따라, 앞서 그 해역에서 발생한 잠수함의 폭발-침몰이 천안함의 폭발-침몰로 뒤바뀐 「사건 바꿔치기」 내지 「사건 덮어쓰기」 사건이었다.
[4] 「어뢰피격 조작」: 그뿐 아니라, 이른바 「천안함 사건」은, 북한군과는 전혀 상관없는 잠수함 충돌로 인한 천안함의 반파-침몰이 북한군 잠수정이 발사한 어뢰의 폭발로 인한 「폭침사건」으로 날조된, 조직적으로 저질러진 조작사건이었다.

이 책 제2권은 제5장부터 제9장까지이다. 제5장에서는 국방부가 주장해 온 천안함의 KNTDS에 나타난, 사건 당시 천안함 항적의 신빙성에 관하여 검토한 다음, 반파되기 전 천안함의 실제 항적을 추리한다.
제6장과 제7장에서는, 천안함이 3회의 충돌 및 그에 따른 충격으로 인하여 반파된 과정과, 반파 직후의 상황을 살펴본다. 먼저 6장에서는, 좌초한 천안함이 침수로 인하여 침강한 상태에서 1차 충돌을 겪고 우측으로 기울었음을 말해주는 물적 증거들을 검토하면서, 천안함의 함체가 특이한 모습으로 변형된 과정을 살펴본다. 이어서 7장에서는, 천안함이 반파된 후에 그 함수가 장촌 앞바다까지 이동한 상황부터 먼저 살펴본 다음, 여러 물적 증거들을 근거로, 천안함이 2차와 3차 충돌을 겪으며 반파된 과정을 살펴본다.
제8장에서는 백령도 서부 해안 초소의 초병들이 작성한 진술서를 해석함으로써, 그들이 청취한 낙뢰 비슷한 소리, 그들이 목격한 섬광, 그리고 그들이 목격한 초계함의 정체가 무엇이었는지를 논증하면서, 사건 당시 그 해역의 전반적인 상황을 살펴본다. 제9장에서는 초병들의 보고사항이 기재된 상황일지와 TOD 동영상 등을 분석함으로써, 사건이 발생하던 무렵 천안함이 침몰한 해역의 개략적인 상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
828페이지 분량인 제2권에는 국내외 언론들이 보도한 60여 개의 기사들, 300개 이상의 이미지들, 그리고 110여 개의 해도(海圖)들이 삽입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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