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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 > 사회문제 > 범죄문제
헬터 스켈터
저자 | 빈센트 부글리오시, 커트 젠트리 (지은이), 김현우 (옮긴이)
출판사 | 글항아리
출판일 | 2025. 07.04 판매가 | 55,000 원 | 할인가 49,500 원
ISBN | 9791169094061 페이지 | 1144쪽
판형 | 1656g 무게 | 156*212*68mm

   


이 책은 1969년 8월 8일부터 1971년 1월까지 일어난 테이트-라비앙카 살인 사건, 범죄 수사, 법정 공방, 최종 판결까지 시간 순서대로 다룬다. 살인은 이틀 밤에 걸쳐 일어났고, 지도자인 맨슨 외에 살인범은 네 명이다. 잔인하게 난도질된 피해자는 총 일곱 명이다. 하지만 이런 크지 않은 규모에도 불구하고 이 사건은 1960년대 미국 사회의 한 끝을 알리는 조종弔鐘이 되었다. 또한 집단살인 사건 중 지금까지 가장 기괴하고 사회적 여파가 큰 것으로 남아 있으며, 역대 가장 큰 비용과 가장 긴 시간을 들인 재판으로 기록되고 있다. 이 재판의 판결을 이끌어내고 책까지 쓴 인물은 바로 사건을 담당한 검사 빈센트 부글리오시다. 이른바 ‘천재 검사’가 집필했기에 정확함과 세밀함, 직설과 통찰력 면에서 단단함과 굳건함을 입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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