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Home    |    신간도서    |    분야별베스트    |    국내도서


건강/취미 > 건강운동 > 기타운동
중년을 살리는 하루 4분 운동
저자 | 이상대 (지은이)
출판사 | 북스고
출판일 | 2026. 06.30 판매가 | 18,500 원 | 할인가 16,650 원
ISBN | 9791167601339 페이지 | 184쪽
판형 | 153*215*9 무게 | 239

   


거울 앞에 서면 낯선 사람이 보인다. 바로 중년이 된 당신이다. 만 보씩 걸었는데 배는 들어가지 않고, 헬스장을 등록했지만 한 달을 버티지 못했다. ‘내가 의지력이 약한 건가?’ 스스로를 탓해 왔다면, 이제 그 자책을 내려놓아도 된다. 의지력이 문제가 아니라 방법이 잘못된 것이다. 45세 이후 근육은 매년 1~2%씩 사라지고, 호르몬이 바뀌고, 회복이 느려진다. 이 세 가지가 동시에 진행되는 시기에 20대처럼 무조건 열심히, 오래 운동하는 것은 효과가 없다. 오히려 몸을 망가뜨린다. 걷기는 좋은 운동이다. 하지만 중년 이후 계속 빠지는 근육까지 붙잡아 주지는 못한다. 45세 이후 근육은 단순한 외모의 문제가 아니라 인생 후반전을 버텨 낼 ‘생존 자산’이다.

《중년을 살리는 하루 4분 운동》은 1,080명 이상을 직접 지도해 온 25년 차 운동 전문가 이상대가 쓴 책이다. 중년 이후 몸이 무너지면 통증이 늘고, 병원비가 늘어난다. 이 책은 통증 없이 건강한 삶을 누리기 위한 가장 현실적인 노후 준비로 ‘하루 4분 운동’을 제시한다. 저자는 11년간 검도 선수로 활동하다 스물한 살에 고혈압 진단을 받았다. 매일 격렬하게 운동한 청년이 고혈압 환자가 된 충격은, 그를 14여 년간 ‘몸을 살리는 운동’만을 연구하게 만들었다. 그 결론은 단순했다. 거창한 운동은 필요 없다. 관절 부담은 줄이고, 빠지는 근육에 자극을 주는 운동이면 된다. 그것이 바로 ‘4분’이다.

이 책에는 중년에게 특화된 초간단 운동 루틴이 담겨 있다. 엉덩이, 코어, 허벅지, 등, 어깨 뒤, 종아리, 팔뚝 등 7대 필수 근육을 중심으로 설계했다. 걷기처럼 쉽게 시작하면서도 근육에 꼭 필요한 자극을 더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무릎과 허리가 아픈 이들도 관절에 무리 없이 따라 할 수 있도록 쉬운 동작부터 단계별로 구성되었다. 친절한 사진 설명과 함께 QR 코드를 통해 저자의 시범 영상을 보며 따라 할 수 있다.

운동을 시작하기에 늦은 나이는 없다. 오늘이 가장 빠른 날이다. 노후 준비는 두 가지다. ‘돈 준비’ 그리고 ‘몸 준비’. 이 책이 그 ‘몸 준비’의 첫 페이지가 되기를 바란다.


 

고객센터(도서발송처) : 02-835-6872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0 메트로타워 16층 홈앤서비스 대표이사 최봉길
COPYRIGHT ⓒ HOME&SERVICE CO., LTD. ALL RIGHTS RESERVED